1회 치료 20분이면 끝?...유방암약 ‘페스코’ 보험급여 적용 글로벌 제약사 로슈의 유방암 치료제 ‘페스코(성분명 퍼투주맙/트라스투주맙)’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이달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페스코는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과… 원종혁 기자 2024-08-01
"찌르고 킁킁 대고" 반려견이 암 알아차려... '이 암' 4기 진단 받은 男, 무슨 일? 반려견 덕분에 암 치료를 받고 살 수 있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수술 후 현재 완치 판정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08-01
“난소암 너무 많고 무섭다”... 중년들이 내 몸 꼭 살피는 이유? 최근 난소암 발생이 늘면서 국내 10대 암에 근접하고 있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의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김용 기자 2024-08-01
담배+전자담배 다 피웠다간...폐암 위험 4배나 높다 담배도 피우고 전자담배도 피우는 사람은 담배만 피우는 사람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4배나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8-01
“레드와인 한 잔, 심장에 좋댔는데”…다 잘못된 연구였다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통한다. 음주 애호가들이 애써 부정하기 싫은 말이다. 한 때는… 김영섭기자 2024-07-29
“몸이 왜 이리 가렵지?”…가려움증 일으키는 '별난 병'들 가려움증(소양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피부병이다.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피부병에는 피부건조증, 아토피피부염(습진), 접촉성피부염(알레르기), 두드러기, 피부진균감염, 피부기생충감염, 벌레물림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김영섭기자 2024-07-28
"생리양 많고 피로감 커"...6주 간격으로 2개 암 진단 받은 女, 무슨 일? 6주 간격으로 두 가지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헤일리 쇼(44)는… 지해미 기자 2024-07-28
한쪽 유방암 걸린 후 양쪽 유방 절제?...생존률 봤더니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 재발 방지를 위해 양쪽 유방을 함께 절제한다고 생존율이 높아지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7-26
10년 전 유방암 아내 잃고...같은 암으로 유방절제한 男, 무슨 사연? 유방암으로 아내를 잃은 남성이 10년 후 자신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그는 남성도 유방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지해미 기자 2024-07-26
72세 미국女의 선명한 복근... 젊음-몸매도 좋지만 ‘속’이 건강했다 72세 나이에 미국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마리사 테이조 여사가 음식 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세 손녀를 둔 그는… 김용 기자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