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햄·소시지 규제하라!”…과학자들, 10년 만에 ‘칼’ 빼든 이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베이컨·햄·소시지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딱 10년 전인 2015년의 일이다. 가공육은 담배·석면과 같은 위험… 김영섭기자 2025-10-26
“젖꼭지가 안쪽으로 함몰되더니”…42세 男, 여자도 아닌데 유방암 4기? 요리사로 일하던 한 남성이 가슴에 생긴 작은 혹을 처음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젖꼭지가 함몰되는 증상이 나타나자 병원을 찾았다가… 정은지 기자 2025-10-25
“모유수유는 엄마에게도 좋다” 女에 흔한 ‘이 암’ 위험 낮춘다고? 18세기에 의사들은 수녀들이 유방암 발병률이 가장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출산과 모유 수유가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가설의… 정희은 기자 2025-10-23
‘키스칼리’, 재발 위험 높은 유방암 겨냥...5년 추적서 장기 효과 입증 재발 위험이 높은 조기 유방암 치료에서 CDK4/6 억제제 ‘키스칼리(성분명 리보시클립)’의 장기 재발 예방 효과가 확인됐다. HR+(호르몬수용체 양성)/HER2- 2·3기… 원종혁 기자 2025-10-22
밥, 라면 먹을 때 김치 곁들였더니…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김치는 장점, 단점이 모두 있다. 식이섬유, 유산균 등 여러 영양소가 많지만 소금과 젓갈 등 위암을 일으킬 수도 있는… 김용 기자 2025-10-21
간병 지옥, 연명의료, 안락사…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온몸에 기계장치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마지막 가는 모습이라도 품위를 지키고 싶어요” ‘간병’ ‘연명의료’는… 김용 기자 2025-10-21
“자세 탓에 어깨 결린가 했는데”…간 폐까지 전이된 유방암 4기였다고? 평소 업무로 노트북 앞에 오래 앉아 있던 한 여성이 어깨와 등의 통증을 단순한 자세 문제로 여기다 폐와 간으로… 정은지 기자 2025-10-20
권민아 “불쾌하고 상처받아”…‘유방암’ 행사 향한 일침, 왜? “암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헤아렸다면 술 파티는 절대 열리지 않았을 것이다.” 아이돌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술 파티’로… 권나연 기자 2025-10-20
“버제니오 2년 치료”가 바꾼 결과…유방암 사망위험 15.8% 낮췄다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유방암 표적치료제 '버제니오(성분명 아베마시클립)'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음성(HER2-), 림프절 양성인… 원종혁 기자 2025-10-20
“췌장암도 예방 가능?”…유방암·피부암까지 최대 88% 막는 암 백신 나왔다 종양의 발생을 막고 이미 생긴 암의 전이까지 완전히 차단하는 암 백신이 등장했다. 영국 일간 더 인디펜던트를 비롯해 과학전문매체… 정은지 기자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