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은 부모가 더 건강” ... 자녀 3명 두면 ‘최고’ 자녀 유무에 따라 부모의 건강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부모의 데이터를… 장자원 기자 2025-11-11
“손녀까지 생식기 기형과 불임이”...유산 막으려 임신부에 처방된 ‘이 호르몬제’ 탓? 1930~70년대까지 영국,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임신부에게 처방된 합성 에스트로겐제 디에틸스틸베스트롤(Diethylstilbestrol, 이하 DES)의 피해가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정은지 기자 2025-11-10
“복부 운동 열심히 했는데도 안 빠지네”...뱃살 없애려면 알고 있어야 할 것들 허리에 두툼하게 붙은 군살, 즉 뱃살은 대부분 내장 지방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 그런데 내장 지방이 많으면 고혈압, 당뇨병,… 권순일 기자 2025-11-08
박미선 ‘반삭’ 생존신고…투병 중 10개월만 복귀, 건강 괜찮나?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10개월 만에 복귀 소식을 전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예고편에는… 최지혜기자 2025-11-06
아침 공복에 피해야 할 음식 vs 혈당에 좋은 음식…몸에 어떤 변화가? 전날 저녁을 일찍 먹었다면 수면 시간을 포함해 공복 상태가 12~13시간 이상이다. 긴 공복 상태에서 벗어나는 첫 음식은 건강에… 김용 기자 2025-11-01
암 막으려면 얼마나 움직여야 해?...하루 ‘이 정도’ 걸으면 효과적 활발한 신체 활동은 각종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단한 운동이 아니라 의자에서 일어나 돌아다니는 정도여도 된다. 그동안… 권순일 기자 2025-11-01
더 자연스럽다는 자가조직 유방재건술, 오히려 정신질환 위험 ‘쑥’ 유방암 수술 후 유방을 재건할 때 인공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이 심리적 결과 면에서 더 나은 것으로 조사됐다. 배나… 장자원 기자 2025-10-28
“유방·난소 절제한 안젤리나 졸리…‘예방수술’ 필요한 사람은 몇 %?” 미국의 유명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암 발생 위험이 높은 유전적 돌연변이를 진단받고, 2013년 양측 유방을, 2015년에는 난소와 나팔관을… 김영섭기자 2025-10-28
“베이컨·햄·소시지 규제하라!”…과학자들, 10년 만에 ‘칼’ 빼든 이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베이컨·햄·소시지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딱 10년 전인 2015년의 일이다. 가공육은 담배·석면과 같은 위험… 김영섭기자 2025-10-26
“젖꼭지가 안쪽으로 함몰되더니”…42세 男, 여자도 아닌데 유방암 4기? 요리사로 일하던 한 남성이 가슴에 생긴 작은 혹을 처음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젖꼭지가 함몰되는 증상이 나타나자 병원을 찾았다가… 정은지 기자 2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