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하반신 마비 장애인 다시 걸었다 12년 전 자전거 사고로 목 아래 척추가 손상돼 하반신 마비가 된 남성이 다시 일어나 걷게 됐다. 뇌와 손상된… 한건필 기자 2023-05-26
안 쓰면 쇠퇴하는 뇌...기능 유지에 좋은 방법 4 기억력과 인지 기능이 일부 감퇴하는 것은 노화 과정의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다.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거나… 권순일 기자 2023-05-26
고혈압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은? 고혈압은 다양한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2017년 미국심장학회와 미국심장협회는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는데, 기존에 140/90 mmHg였던 고혈압의 기준을… 정희은 기자 2023-05-25
혈관 좁아지고 뱃살 나오는 나쁜 식사 습관은? 상당한 정도의 죽상경화증이 있더라도 증상이 곧바로 나타나지 않아. 혈관의 50% 이상이 좁아지면 피의 흐름이 적어져 가슴 답답함, 통증 등 비로소 증상 발생. 김용 기자 2023-05-25
여름 휴가철 앞두고 꼭 필요한 식단의 변화 5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산으로 들로 바다로, 국내로 해외로 휴가를 떠난다는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여름 휴가를 준비한답시고 체중… 김영섭기자 2023-05-25
식도 질환 '삼킴 곤란', 새 검사법 도입해 진단 정확도↑ 기존 방식으로 진단이 어려웠던 '삼킴 곤란'(연하 장애)을 더욱 정확하게 확인할 검사법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기욱 교수와… 최지현 기자 2023-05-25
건강 지키고, 수명 늘리는 간단한 방법 4 건강한 삶을 사는 데에는 긍정적이고 건전한 생활 방식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이 수명을 늘리는… 권순일 기자 2023-05-25
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평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건 심장과 뇌 건강, 피부 탄력 개선을 비롯해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 반대로, 수분이… 정희은 기자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