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때문에...우리 아이 공부 못할 수도? 4월에 접어들면서 일조량이 늘어나고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수목류(일반적인 나무)의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 비염에 ‘경고등’이 켜졌다. 일반적인… 박효순 기자 2024-04-13
“관절염 환자 20%, 약 먹어도 효과 없어”…그 이유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중 일부는 강력한 성분의 약을 먹어도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한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약 20%는 염증이 없는데도… 김영섭기자 2024-04-13
“눈에는 역시 당근”...백내장, 황반변성 막는데 좋은 식품은?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오감 중 외부 정보의 75% 이상이 눈을 통해 들어온다. 요즘 같은… 권순일 기자 2024-04-13
손담비 “살도 빼고 스트레스 날리고”... ‘이 운동’ 추천, 효과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운동으로 테니스를 꼽았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 최지혜 기자 2024-04-13
이유없이 피곤하고 건망증...내 몸 '이 호르몬' 수치 때문? 이유 모를 피로감, 건망증,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고 있다면 '코르티솔' 수치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근정 기자 2024-04-13
된장국에 쑥 넣어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4월을 대표하는 봄나물 중의 하나가 쑥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4-04-12
"미세먼지에 끙끙"...몸속 염증 줄이고 면역력 올리려면?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주의’와 ‘관심’ 단계가 반복되고 있다. 미세먼지는 일차적으로 피부나 점막을 자극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시키며, 호흡기로… 정은지 기자 2024-04-12
"고기만?" 단백질 많은 '이런 과일'...노화까지 예방, 뭐있나? 체중 감량, 건강 개선 등을 이유로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육류, 생선 등 동물성… 김근정 기자 2024-04-11
부부싸움하면 뇌 크기 줄어든다... "특히 아내는 더?" 부부 싸움은 대부분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아서 일어난다. 그런데 감정만 다치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지지해… 박주현 기자 2024-04-11
녹두-달걀찜 만들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녹두를 보면 녹두전과 막걸리가 생각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맛도 좋고 단백질, 칼슘이 많은 건강식이다. 녹두와 달걀을… 김용 기자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