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에 굳어버린 어깨…혹시 '오십견'?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이지원 기자 2024-01-14
나는 오래 살 수 있을까? "한발로 서보면 알 수 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박주현 기자 2024-01-13
어느날 의식 잃었다 깨어난 소년...말 못하고 못 움직여, 무슨 사연? 희귀한 신경계 질환으로 일 년 가까이 병원 신세를 졌음에도 제대로 된 진단조차 받지 못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1-12
"걸으면서도 휴대폰 봐"...목뼈 굽어가는 습관 막으려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목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목의 통증을 간과하면 목… 권순일 기자 2024-01-10
손끝 아픈데 원인 몰라 정신병까지...손 통증 무시하다간 “제가 혹시 미친 게 아닐까요? 손끝이란 끝은 다 아픈데, 어느 병원을 찾아가도 원인도 못 찾아요. 이젠 제가 진짜… 윤은숙 기자 2024-01-10
“몸을 문질러라” 나이든 사람 운동법, ‘이렇게’ 달라야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4-01-10
“노출 위해 근육 펌핑”...배우 박서준 푸시업, 어떤 효과?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서준(Record PARK’s)’에 게재된 영상에서 박서준은 대기실에서 푸시업을… 최지혜기자 2024-01-10
최강 한파…같은 옷 입어도 보온력 높이는 법은? 포근한 겨울이 이어지나 갑자기 들이닥친 추위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보온에 힘쓰는 것이 중요한데, 질병관리청이… 정희은 기자 2024-01-09
"애 낳은 후 바로" 턱과 귀 잘라 내야 했던 산모, 무슨 사연? 영국의 한 산모가 출산 후 8시간 만에 턱에서 '(야구)공(데일리메일은 축구공 'football-sized'라 표기했지만 잘못된 사이즈로 간주됨)'만한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정은지 기자 2024-01-08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