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몸매가 주목 받는 시대...왜 살쪘다고 자책할까? 몇 년 전 프랑스의 의사 겸 영양학자가 펴낸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책이 주목받았다. 제목 그대로 왜 남자가… 김용 기자 2022-07-27
“더위에 피부도 늙는다” 피부 노화 늦추는 ‘이것’은? 햇볕이 강렬한 7~8월에는 체력만 떨어지지 않는다. 여름에는 피부도 지친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꼽힌다. 자외선이 강해지면 피부 진피층의… 김성은 기자 2022-07-27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 17년.. 노후 망치는 병은? 보건복지부가 26일 발표한 ‘2022 OECD 보건통계’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5년이다. OECD 1위 장수국인 일본(84.7년) 다음이고 OECD… 김용 기자 2022-07-27
두경부암 위험 낮추는 예방법은? 신체의 목과 머리에 해당하는 두경부는 가장 기본 기능인 숨쉬고, 말하고, 먹고, 보고 듣는 기관을 포함하고 있는 중요한 영역이다.… 최승식 기자 2022-07-26
코로나19 진단키트가 견인한 '체외진단' 시장 130조 규모 최근 개인 맞춤형 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체외진단(IVD)산업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체외진단은 조직, 혈액, 침, 소변,… 장봄이 기자 2022-07-26
섭씨 21도에서도 추위 느끼면... 혹시 '이병' 한여름에도 손발이 차서 냉장고 문을 열기 꺼려진다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보라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이노증후군은 혈액순환이 느려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한건필 기자 2022-07-25
"심뇌혈관질환, 암보단 덜 심각" 국민의식조사 결과 심뇌혈관질환은 암보다 덜 심각한 질환으로 국민들은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는 여론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을 통해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을… 문세영 기자 2022-07-25
근육 유지하고 세포 손상 줄이는 음식 조합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하는데 좋은 음식으로 닭가슴살이 꼽힌다. 하지만 퍽퍽한 맛이 단점이다. 건강을 위해 식단에 올려도 남기는 경우가 적지… 김용 기자 2022-07-25
여성, 심장 건강증진 위해선 어떤 음식 먹어야 할까? 바나나 아보카도 연어를 충분히 섭취하는 여성들은 식단에서 소금의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칼륨이… 이보현 기자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