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단체 "현장은 위기인데, 정부는 개혁 '공염불'만" 환자단체가 최근 출범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 특별위원회(특위) 활동에 비판적 목소리를 냈다. 의대 교수 사직과 상급병원 휴진이 이어져 환자… 임종언 기자 2024-04-26
"속눈썹이 갑자기 2.5cm 자라"...항암 치료 후 부작용, 무슨 일? 항암치료를 받은 후 속눈썹이 2.5cm 이상 무성하고 길게 자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스페인 남성은 대장암에 걸려 항암화학요법을… 지해미 기자 2024-04-26
"설탕보다 1만 배 달아" 껌의 '이것'...장 미생물 병들게 한다 아스파탐 대체제로 개발된 인공감미료 네오탐(성분명 E961)이 장내 미생물을 병들게 해 장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프론티어 영양학(Frontiers… 한건필 기자 2024-04-25
“차(茶) 마시며 암(癌)을 이긴다” 차(茶, tea)가 단순 기호품에서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온 것은 1930년대부터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됐다. 차가 몸의 면역력 증강은 물론 통증을 없애주는… 윤성철 기자 2024-04-25
'눈물의 여왕' 해인 살린 뇌 초음파 수술 선구자 신경외과 전문의 장진우 교수는 아무도 걷지 않은 눈 밭 위를 수없이 걸어온 의사다. 2012년 이후 수전증, 파킨슨병, 강박장애,… 윤은숙 기자 2024-04-25
정부, 암환자 상담 콜센터 운영...암진료 협력병원도 21개소 확대 정부가 암 환자 치료 지원강화 방안으로 암 진료협력병원 수를 확대한다. 의정갈등으로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등 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지… 임종언 기자 2024-04-24
윽! 갑자기 소변 냄새... '이 음식' 먹고 지독해졌다고? 소변은 맑거나 옅은 노란색을 띠고, 심하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소변에서 지독한 냄새가… 지해미 기자 2024-04-24
“중년 넘으니 ‘몸속’이 망가지네”...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나이 들면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의 노화에도 신경 써야 한다. 아니, 장기의 노화를 늦추는 것이 더… 김용 기자 2024-04-24
조선 왕조들 기력 살린 ‘이것’… 제대로 효과 보려면 진귀한 한약재로 여겨지는 세계 3대 향이 있다. 사향노루의 사향샘을 건조해 얻는 사향, 향유고래 수컷의 창자 속 이물로 만드는… 정은지 기자 2024-04-24
"50대 되면 '이런 식품' 더 먹어라"...나이 들수록 챙길 음식들 뭐있나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세를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권순일 기자 202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