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 느낄까? 52~57세?... “난 젊지 않아” vs “난 늙었어” 한국인은 스스로 ‘더 이상 젊지 않다’고 느끼는 나이를 52세, ‘늙었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때는 57세를 꼽았다. 반면에 일본·미국은 41세쯤… 김용 기자 2024-07-19
女 자궁내막증 있으면... '이 암' 걸릴 위험 4배 높다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은 난소암에 걸릴 위험도 4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이외의 조직에 부착해… 지해미 기자 2024-07-19
"삼촌? 친아들?"...누나의 아내에게 정자 기증한 男, 무슨 사연? "삼촌인가?, 아들인가?" 누나의 아내에게 정자를 기증한 20대 남성이 있다. 실상 친아들에게 삼촌이 된 아담의 사연, 무슨 일일까? 영국… 정은지 기자 2024-07-19
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김용 기자 2024-07-18
이 유전자 변이 가진 사람, 지중해 식단 효과 '톡톡' 지방간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유명한 지중해 식단이 특정 '유전자변이'를 가진 사람에게 더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 임종언 기자 2024-07-18
음식 사진만 보면 AI가 소금 섭취량 알려준다? 국내 연구진이 음식 사진만으로 그 안에 포함된 나트륨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해 유용성을 입증했다. 소금… 임종언 기자 2024-07-18
"여자 팬티서 발암물질이?"...해외 직구서 산 '이런 제품', 유해물질 난리네 해외직구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여성용 팬티에서 방광암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기준치 3배에 가까운 양이다. 속옷을… 정은지 기자 2024-07-18
스트레스 때문?...뱃살만 유독 잘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늘어나는 체중도 문제지만, 점점 볼록해지는 뱃살은 가장 큰 걱정거리다. 뱃살은 건강을 위해 꼭 신경을 써야 할 사항이다. 뱃살이… 권순일 기자 2024-07-18
“암 방어체계 뚫어 암세포 공격”...스텔스 폭격기 닮은 항암요법 나왔다 스텔스 폭격기는 적의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고 적진의 목표물을 공격하는 미국의 전략 폭격기다. 스텔기 폭격기처럼 암의 방어망을 뚫고 들어가,… 김영섭기자 2024-07-17
“유방암 호르몬 치료, 치매 위험 낮춰” 유방암에 대한 호르몬 치료가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한건필 기자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