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먹었는데....“이럴 땐, 술자리 면제 안되나요?” 직장 회식 등 술자리에서 “요즘 보약을 먹는다”며 양해를 구하는 사람이 가끔 있다. 눈총을 주는사람도 있지만, 받아주는 사람도 많다.… 김영섭기자 2024-01-26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지해미 기자 2024-01-23
“내 간 지켜라”... 술보다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간에 생기는 심각한 병은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이다. 간 건강을 생각하면 흔히 술을 떠올린다. 새해에는 늘 금주나 절주를… 김용 기자 2024-01-22
잔주름 없애준다는 레티놀... '이때' 발라야 효과 나이를 먹음에 따라 점점 간절해지는 탄력있고 깨끗한 피부. 최대한 주름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어려보고 싶은 바람을 이루기 위해 최근… 김근정 기자 2024-01-22
“내 얼굴에 다크서클 무슨 종류?” …4가지 유형 따라 관리도 달라야 다크서클은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거나 피곤해 보이게 한다. 유전, 피로, 탈수, 스트레스, 알코올 남용, 알레르기, 흡연… 박주현 기자 2024-01-20
[한컷건강]고독사 50대 가장 많아...5명 중 3명 술 취해 사망 한컷건강 한줄평 : 혼밥혼술혼살혼죽 시대, 혼자 밥먹고 혼자 술마시고 혼자 외롭게 살다 혼자 쓸쓸히 죽어가는 것을 일컬음 59세… 정은지 기자 2024-01-19
술 빨리 취하는데 또또또 과음...심장 '이렇게' 망가진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낮은 사람의 경우 과음을 할 경우 심장에 더 큰 무리가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이 빨리… 임종언 기자 2024-01-18
35년 콧병 전문의가 말하는 '인생 뚫리는' 코 건강 관리법 "콧병은 인생병입니다. 저는 인생병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35년 콧병 전문의이자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을 이끌고 있는 이상덕 병원장은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이는… 최지현 기자 2024-01-17
심혈관 지키려면...나쁜 콜레스테롤만 줄이면 된다? 건강진단을 받았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심혈관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바로… 김근정 기자 2024-01-17
고령층 '지방간' 예방하는 비타민D...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비타민D' 보충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특히, 비타민D는 노화에 따라 체내… 최지현 기자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