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지겠지 했는데"...퇴직 1년 후 ‘스트레스 점수’ 보니? "자가검진 결과 점수는 22점(40점 만점)입니다. 총점이 높을수록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우울 증상과 불안 증상과 같은… 박효순 기자 2024-05-13
살찐 사람, 근육까지 부실하면 정말 일찍 죽는다? 비만한 사람이 근육까지 부실하면 사망 위험이 3배나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건강정보회사 ‘암라 메디컬(AMRA Medical)’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참여한… 김영섭기자 2024-05-12
아무 생각없이 하는 ‘이런 것’도 암 위험 높인다고? 대기오염이나 담배가 폐암 등의 발암 물질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잘 의식하지 못하지만 암 발생… 권순일 기자 2024-05-12
"살만 빼 주는게 아냐"... '이 식사법', 노화도 늦춘다? 시간제한 식사가 일주기 리듬을 조절해 건강한 노화를 도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주기 리듬은 조도… 김근정 기자 2024-05-12
"시력 지키고 독소 배출해준다?"…상추의 놀라운 효과 4 고기 먹을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상추. 직접 키운 싱싱한 상추와 보리밥에 쌈장을 곁들인 쌈은 우리 선조들에겐 건강식단의… 정희은 기자 2024-05-10
폭음하는 '술도녀'…여자가 술 당기는 이유 따로 있다 여성 폭음이 최근 20년 동안 미국 한국 등에서 크게 늘고 있다. 국내서도 이런 추세를 뒷받침하듯 웹드라마 ‘술꾼 도시… 김영섭기자 2024-05-09
소시지 많이 먹으면 기침이?...뜻밖의 천식 원인 4 천식은 언제 튀어나올 지 예측이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서 원인이 달라지거나, 시기 때문에도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겨울에는 낮은… 정희은 기자 2024-05-09
젊은 지방간, 갑상선암 발병 1.81배...술 마시지 않아도 위험 20~30대의 젊은 성인이라도 지방간 수치가 높다면 갑상선암 발병 위험을 최대 1.81배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최지현 기자 2024-05-08
“50~60대 여성의 암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분석한 최근 5년(2019~2023년) 간의 암 진료현황에 따르면 작년에만 195만 925명이 암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에 비해… 김용 기자 2024-05-05
"인기 많으면 피곤해?"...인기쟁이일수록 잠 더 못잔다 학교에서 인기 있는 학생들은 대체로 걱정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인기에는 비용이 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의 선구자들(Frontiers in… 박주현 기자 2024-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