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술고래’면...10대 자녀도 술 마실 가능성 커(연구) 부모가 술을 너무 자주 혹은 많이 마시는 ‘술고래’면 자녀들도 술을 마실 가능성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권순일 기자 2023-09-16
고깃집에서 소주로 발 닦은 손님… "화상 때문이라고?" 발에 화상입었다고 고깃집에서 소주를 마시다가 발에 붓는다니! 한 고깃집에서 소주로 발을 닦는 손님을 보게 된 자영업자의 사연이 온라인… 정은지 기자 2023-09-15
술 마신 다음날 숙취 없애기...김치가 최고라고? 김치 등 발효식품은 술을 마신 뒤 숙취를 해소하는 데 좋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국 음식인 김치 등 발효식품은… 김영섭기자 2023-09-15
달짝지근 '하이볼'...이렇게 맛있는 술이 더 폭력적? 최근 'MZ세대(20·30세대)' 사이 하이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가당 탄산수를 희석해 만든 술을 말한다. 어떤 위스키,… 임종언 기자 2023-09-15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가을되니 우울...기분 좋아지려면 무더위가 물러나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을이 찾아왔다. 파랗고 높은 하늘, 습한 여름에 비해 산뜻한 공기, 아름다운 날씨에… 김근정 기자 2023-09-14
밤 늦게까지 깨어있는 습관...당뇨 위험 높인다, 왜?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는 전통적인 근무 체제가 깨지면서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늦게 자고… 박주현 기자 2023-09-13
'감기 바이러스' 표면에서 7일 이상 살아...어떻게 막을까 해마다 전 세계적으로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 RSV(Respiratory Syncytial Virus,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가 수많은 호흡기 감염을 일으킨다. 이는 영유아와 어린이, 기저질환을… 이보현 기자 2023-09-12
소리 없이 다가오는 '3대 만성질환' …특히 위험한 사람은? 만성질환은 전염이 되지 않는 비감염성 질환이지만,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그 중에서도 당뇨와 고혈압,… 정희은 기자 2023-09-12
"적당한 음주, 우울증에 좋다"…술 좀 마셔도 될까? 적당한 음주와 금연 등 ‘건강한’ 생활습관 7가지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중국… 김영섭기자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