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기엔 너무 늙었다?”...나이 들수록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운동 등 신체 활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은 수많은 이유를 댄다. 물론 일부는 유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4-07-01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김근정 기자 2024-07-01
“한 잔만 마셔도” 커피 좋고 나쁘고 … ‘유전자'가 결정한다? 일상 속 동반자라고도 할 수 있는 커피, 대표적인 카페인 음료이다 보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말들도 많다. 많이… 김근정 기자 2024-06-30
7kg 뺀 조정석, 턱선도 날렵... ‘이 방법’ 다이어트? 부작용은 배우 조정석이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7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조정석은 영화 ‘파일럿’ 제작보고회에서 날렵한 턱선을 선보였다. 캐릭터를 위해 체중… 최지혜기자 2024-06-28
뱃살부터 빼는 방법 있다?...英영양 박사 "이 시간 동안 굶어라" 쉽게 찌지만 빼기는 어려운 뱃살. 옷으로도 가리기 어려워 여간 거슬리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영국의 한 의학 전문가가… 최지혜기자 2024-06-28
GLP-1 비만약 '살빼는 비밀' 국내 연구진이 풀었다 '삭센다'나 '위고비' 등으로 친숙한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기반 비만 치료제들이 가진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의 비밀이 풀렸다. GLP-1은 장에서 분비되는… 임종언 기자 2024-06-28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김용 기자 2024-06-27
WHO, 마약과 알코올로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 사망 마약과 알코올(술) 남용으로 인해 2019년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의 대다수는 남성이었다. UPI 통신… 권순일 기자 2024-06-27
"외로워 죽겠다"...오래 지속되면 '이 병' 위험 56% 높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만성적 외로움이 공중보건의… 지해미 기자 2024-06-26
"팔 흔들고 보폭 크게" …살 빼려면 '이렇게' 걸어라 간단하고 충격이 적게 가해지는 걷기 운동은 체력 수준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심혈관 건강에도 좋고 체중 감량에도… 지해미 기자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