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자는 노인, 귀 나빠진다? 국내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노인성 난청 질환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인성 난청과 수면시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박효순 기자 2023-12-14
"담배 피우면 뇌 쪼그라들어"…금연하면 돌아올까?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연구들이 많이 나온 가운데,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가 쪼그라들며 만약 한번 쪼그라든 뇌는 다시 정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3-12-14
유전자가위 치료제 FDA 허가...의료 신기원 열까?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3세대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를 지난 8일(현지시간) 허가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를 시작으로 사람의 DNA를 직접… 장자원 기자 2023-12-14
MZ의 항변, “담배만 나쁘고, 술은?” “냉정한 호기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의도적으로 음주를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현상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무알코올·저알코올 주류의 소비를… 윤성철 기자 2023-12-14
심장 스텐트시술 후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이 더 효과적 75세 이상의 고령이나 고혈압·당뇨 등을 동반한 고위험군의 관상동맥 죽상경화증 환자는 심혈관 스텐트 삽입 시술 후 재발 예방을 위해… 최지현 기자 2023-12-13
"쌍둥이 중 한 명만 치매 걸려도 기대 수명 줄어" 쌍둥이 중 한 명이 치매에 걸리면 다른 쌍둥이의 치매 발병 여부에 상관없이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과… 한건필 기자 2023-12-13
아동 비만 퇴치하자...美 새지침 "매년 26시간 의사 만나라" 미국 보건당국이 어린이 비만 퇴치를 위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내놓는다. 나날이 늘어나는 소아비만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탓이다. 미국에서는… 윤은숙 기자 2023-12-13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박효순 기자 2023-12-13
"이웃이 나를 살렸다"...시민들 CPR 덕에 생존률 2배 일반인 심폐소생술 실행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과 소방청은 13일 제12차(2023년) 급성심장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2022년 구급대가 이송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임종언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