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걷고 휠체어 신세"...의사가 준 ‘이 약’ 3알 먹고 삶 망가진 女, 무슨 일? 40대 영국 여성이 요로감염 치료를 위해 처방받은 항생제 3알을 먹고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5-01-19
"뚱뚱한 내 배가 예쁘다"...늘씬했던 女 되레 살 찌운다, 대체 왜? 다이어트하며 살을 빼는 일반적인 상황과 반대로 살을 과하게 찌우는 것을 즐기는 호주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기자 2025-01-19
꽁꽁 감춘 살 빼려면 지금부터...겨울철 다이어트 돕는 식품은? 겨울 동안에는 두꺼운 옷으로 뱃살을 비롯해 온몸에 붙어있는 군살을 쉽게 가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방심하면 봄이… 권순일 기자 2025-01-18
공효진, 집에만 있어도 살 안찌는 이유? “지방 분해에 좋은 ‘이 차’ 마셔” 배우 공효진이 집에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겨울을 보내는 방법'라는… 이지원 기자 2025-01-18
"美 젊은 여성 암 위험, 남성보다 높아졌다" 미국의 암 생존율은 좋아지고 있지만 65세 미만 여성이 암 진담을 받을 위험은 남성보다 더 높아졌다는 새로운 통계조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5-01-17
"일할 때 '이것' 친구 삼았다가"...2주간 혼수, 폐 한쪽 잃은 21세 男, 왜? 일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친구같은 존재'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폐 한쪽을 잃은 21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현재 건강을 되찾은… 정은지 기자 2025-01-17
42세 김민희, "올 봄 엄마된다"...64세 홍상수가 아빠, 아기 영향은? 배우 김민희(42)가 홍상수 감독(64)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임신 6개월째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지혜기자 2025-01-17
가공된 붉은육류, 당뇨·심장병 외 '이 병' 위험까지? 베이컨·소시지 등 가공된 붉은육류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심장병은 물론 치매의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1-17
46세 채연, “20년 전이랑 똑같네"...방부제 미모 비결은 ’이것‘? 가수 채연(46)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채연은 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MC를 맡은 붐이 데뷔가 언제인지… 최지혜기자 2025-01-17
단 게 너무 당길 때...사탕, 과자 대신 먹으면 좋은 식품은? 달달한 것이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당분 덩어리인 사탕이나 캐러멜, 과자 같은 것을 마구 먹었다간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