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에 당뇨병 걸리면? 남들보다 14년 빨리 사망 젊은 나이에 2형 당뇨병에 걸릴수록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스티븐 캡토지 통계역학 교수 연구팀은 소득… 최지혜 기자 2023-09-15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전-지방에 변화가? 포도의 항산화 성분은 씨와 껍질에 더 많아. 베이킹소다를 섞은 물 등에 포도를 씻은 후 흐르는 물에 다시 세척하면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김용 기자 2023-09-13
심장학회가 주목한 콩팥병 치료제...“심혈관 혜택 인정" 제2형 당뇨병을 동반한 만성 신장질환(콩팥병) 환자에서 치료제 '케렌디아(성분명 피네레논)'의 권고 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케렌디아는 제2형 당뇨병을 동반한 성인… 원종혁 기자 2023-09-12
"혈압-혈당 조절 다 되네"...당 잡고 살 빼는 생활 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나오면 긴장해야 한다. 평생 관리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하는 기저 질환이 될 가능성이 높기… 김용 기자 2023-09-11
"배 골골 머리 지끈"...흔한 증상이 위험하다는 신호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은 제 때 병원에 도착하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롭고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증상이 잠시 좋아졌다고 집에서 쉬면 안 된다. 김용 기자 2023-09-10
가만히 있어도 가슴 통증이? 환절기 '심근경색' 주의보 환절기는 일교차가 커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다. 무더운 여름에서 쌀쌀한 가을로 변하면서 빠르게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신체는 호흡기… 정희은 기자 2023-09-09
고혈압 있다면 등산 전 꼭 알아둬야 할 것은? 등산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 주말이면 자연을 느끼러 산으로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만반의 준비를 하고 떠난 산에서도… 정희은 기자 2023-09-09
아침에 견과류 자주 먹었더니...콜레스테롤의 변화가? 더위가 가시지 않은 요즘 견과류를 거실이나 사무실 안에 두면 산패하기 쉽기 때문에 냉동-냉장 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9-08
피임하다 '피떡' 생길 수도? … "진통제 복용 주의" 호르몬 피임 중인 여성이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진통제를 복용하면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진통제(NSAIDs)는 아스피린,… 장자원 기자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