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자주 먹었더니, 피부·위에 변화가? 오이는 칼륨도 풍부해 몸의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해 혈압 조절에 도움. 다만 신장병 환자는 칼륨 음식을 조심해야 김용 기자 2023-04-27
"환각 좇다 장기손상"...마약 의심받은 일본 감기약? 마약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24일엔 중학생들이 마약을 먹은 것처럼 비틀거리며 걷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돼 충격을 주기도 했다.… 최지혜기자 2023-04-27
곱게 천천히 나이 들게 하는 식품 6 세월의 흐름을 막을 방도는 없지만 건강한 체력과 피부를 가꾸며 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있다. 잘못된 생활 패턴은 노화를 촉진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04-27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혹시 '이 질환'? 단순한 피곤함을 넘어 극심한 피로가 사라지지 않고 항상 기운이 없다면 만성피로, 혹은 전신성활동불능증(systemic exertion intolerance disease)이 있지는 않은지… 정희은 기자 2023-04-26
귀신 헬리콥터?... 빈곤 노인 노린 '장기매매' 사기 일명 '귀신 헬리콥터'. 귀신은 '귀하의 신장', 헬리콥터는 심장과 간 등 각종 장기의 영문 단어 첫글자를 조합한 은어다. 5년… 최지현 기자 2023-04-25
피곤하고 메쓰꺼워도?…심장질환의 여러 증상들 심장 질환은 매우 광범위하다. 심장병은 한 가지 질환이 아니라 신체에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 여러 질환을 말한다. 심장… 윤은숙 기자 2023-04-24
192개국서 한국 병원 방문...성형외과·피부과 진료 ↑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4만 8110명이었다. 2021년(14만 6000여 명) 대비 70.1% 증가했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 대비… 문세영 기자 2023-04-24
질염 요로감염 등... 속옷이 원인? 우리가 대부분 입고 있는 속옷은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속옷을 오래 입으면 불쾌한 냄새뿐만 아니라 세균… 최지혜기자 202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