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곰팡이 때문?"...갑자기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모든 사람에게는 고유한 체취가 있다. 대개는 미묘해서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까이 가면 특이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도… 지해미 기자 2024-01-10
손끝 아픈데 원인 몰라 정신병까지...손 통증 무시하다간 “제가 혹시 미친 게 아닐까요? 손끝이란 끝은 다 아픈데, 어느 병원을 찾아가도 원인도 못 찾아요. 이젠 제가 진짜… 윤은숙 기자 2024-01-10
강낭콩+보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체중에 변화가? 강낭콩을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콩류가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매년 11~12월에 구입한 서리태를 다… 김용 기자 2024-01-09
"쉬고 있는데 두근두근"...심박수 높다면 '이것' 위험 운동이 심장을 강화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심장협회에 따르면 중간 강도의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50~70%, 격렬한 운동은… 박주현 기자 2024-01-09
10일부터 의자 뺀 지하철...'서서 출퇴근' 때 건강 영향은? 의자 없는 지하철? 내일(10일)부터 출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 한 칸에 의자를 볼 수 없게 된다. 9일 서울교통공사는… 정은지 기자 2024-01-09
"매일 버터 한덩이+달걀 22개"...성욕 올리고 살도 빠졌다고? 버터를 덩어리째 깨물어 먹고 하루에 달걀을 22개씩 먹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왜 이렇게 먹고 있는 것일까?… 지해미 기자 2024-01-09
독감인가? 소변볼 때 옆구리 아프다면 '이 병' 의심해야 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임종언 기자 2024-01-09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김용 기자 2024-01-08
한중일 학생들 학업 성취 높은 이유...유전자에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동아시아 학생들의 교육적 성취가 높은 것이 유전자에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한국-대만 공동 연구로 발표됐다.… 최지현 기자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