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으로 뱃살만 뺄 수 있을까?"...운동에 관한 오해 7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운동. 올해는 살도 빼고 건강을 유지하겠다는 다짐을 했다면 운동에 관해서 유연한 자세를 가져야… 지해미 기자 2024-01-04
"8kg 뺐지만 아쉬워?" 미자, 결혼 후 불어난 체중 감량법은? 개그우먼 미자가 결혼 후에 찐 살 빼기에 성공했으면서도 조금 아쉬운 점을 드러냈다. 미자는 자신의 SNS 채널에 "결혼하고 찐… 정은지 기자 2024-01-03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김용 기자 2024-01-03
"혈압 높은 사람은 꼭 먹어야"...토마토 하루 몇 개? 하루 한 알의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사과를 토마토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한건필 기자 2024-01-03
"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
"담배 끊을 땐 팝콘 먹어라?" 금연 중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결심 중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금연이다. 해마다 이 해로운 습관을 버리겠다고… 지해미 기자 2024-01-02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탄수화물 덜 먹고 고기 위주로?"... '저탄고지' 살 더 찔 수도 매년 새해 결심 중 빠지지 않는 것은 ‘살빼기’다. 이를 위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 중 하나가 ‘저탄고지’ 식단이다.… 박주현 기자 2024-01-02
새해에는 화초 가꿔볼까?...건강한 한 해 만드는 작은 실천 코로나19는 엔데믹(풍토병)으로 기세가 꺾였지만 여전히 각종 유행병이 기승을 떨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몸을 스스로 챙기는 것이… 권순일 기자 2024-01-01
“비타민A·C·E 풍부한 과일 채소 잘 먹자”…눈 건강법6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시력장애의 80% 이상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각종 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생활습관의 변화, 보호 조치, 정기적인… 김영섭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