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 먹고 행복했다면?"...설탕 음식 계속 당기는 이유 있었네 바다에 사는 어류 ‘해마’(Hippocampus)를 닮은 뇌 부위 ‘해마’는 기억력·학습력·방향감각을 맡는 곳이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리면 해마가 바짝 마른 호두처럼… 김영섭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김영섭기자 2025-01-16
50대 김원희 "딱 40살에 10kg 찌더라"...요요현상도 반복, '이것' 때문에? 방송인 김원희가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김원희의 원더랜드'에서 김원희는 "나는 딱 마흔 되니까 체중이 많이 불더라.… 이지원 기자 2025-01-16
"살 찌고 기분도 왔다갔다"...내 몸 '이것' 느려졌다는 신호? 신진대사는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신체 과정으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다.… 지해미 기자 2025-01-16
"긴장했나? 몸도 찌릿"...30대男 경기 중 심박수 치솟아 죽을 뻔, 왜? 건강한 30대 남성이 피트니스 대회에 참여했다 심장마비를 경험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운동광 애슐리… 지해미 기자 2025-01-16
美 FDA, 설탕·소금·지방 함유량 제품 전면표기 제안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3일(이하 현지시간) 식음료 제품의 전면에 설탕, 소금, 지방 함유량 표기를 의무화하는 새로운 제안을 내놨다. 이는 매년… 한건필 기자 2025-01-15
"7일간 하루 3만 5천보 걸었다"...이 남자 몸에 생긴 변화는? 일주일간 하루 평균 3만 5000보를 걸으면서 변화하는 몸을 기록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28세 영국 유튜버 잭 매시 웰시는… 정은지 기자 2025-01-15
날씬 몸매 혜리, "식사 때 '이것' 먼저 먹는다"…이유는? 가수 겸 배우 혜리(30)가 식사 중 혈당 관리에 유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드라마 촬영 끝나고… 이지원 기자 2025-01-15
"美대형 식품점 5만 개 식품, 가공 점수 공개됐다" 미국 내 대형 식료품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식품 5만개 품목이 얼마나 가공됐는지가 점수화돼 공개됐다. 13일(현지시간)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1-14
이경규, "또 건강 위기? '이곳' 석회화"...중증도라는데, 얼마나 위험? 방송인 이경규(64)의 관상동맥에 또 위기가 찾아왔다. 최근 SBS ‘경이로운 습관’에 출연한 이경규는 관상동맥 석회화 CT 검사를 받았다. 이… 최지혜 기자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