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이것'만 뿌려도…콜레스테롤 빨리 줄이는 11가지 팁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통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는 것이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권순일 기자 2023-12-16
밤새 수도 없이 자다 깨다…내 몸에 무슨 일이? 우리는 사는 동안 1/3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잠을 잘 자야 일상생활에 영향을 안 미치며, 낮 시간에… 정희은 기자 2023-12-15
"허리둘레 11인치 줄어"...美여성 '3-2-1 운동법', 뭐길래? 미국의 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3-2-1 운동법’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코트니 피셔는 3-2-1… 최지혜기자 2023-12-15
"女가 男보다 2배 높아"...매일 겪지만 진단 어려운 '이 병'은?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이하 CDC)가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 성인 약 330만 명이 만성피로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해미 기자 2023-12-15
"내가 '왕족(王足)'이 될 상인가?"...사람들 발이 커졌다, 왜? 요즘은 주변에서 ‘왕발’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다. 과거보다 평균 신장이 커진 것처럼 남녀 모두 발 크기가 커졌다. 발의… 박주현 기자 2023-12-14
임신 때 입덧 왜 하나 했더니... '이 호르몬' 탓 가장 흔한 임신 부작용의 하나인 입덧의 근본 원인과 그 예방 방법을 제시하는 새로운 연구가 나왔다. 태아에 의해 생성되는… 한건필 기자 2023-12-14
"담배 피우면 뇌 쪼그라들어"…금연하면 돌아올까?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연구들이 많이 나온 가운데,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가 쪼그라들며 만약 한번 쪼그라든 뇌는 다시 정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3-12-14
“과일채소 통곡물, 좋다는데”…당뇨병 예방효과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건강에 좋은 식물성 식단은 제2형당뇨병 위험을 24%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2-14
삶의 질 높이고 싶다면 당장 버려야 할 습관 9가지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을… 박주현 기자 2023-12-13
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최지현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