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 힘들어요. 간병하는 아이들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13~34세 인구 가운데 15만 3천 명이 가족들을 간병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어린이,… 김용 기자 2024-12-20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권순일 기자 2024-12-20
윤혜진, “엉덩이 처진 사람 모여!”...‘이 동작’으로 근육 키운다?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겸 방송인 윤혜진이 엉덩이 스트레칭법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힙… 최지혜기자 2024-12-20
"6주간 매일 밤 '이렇게 ' 하라"...2분만에 잠든다, 군대 수면법 뭐길래?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2분 만에 잠들 수 있다는 수면법에 주목해 보자. 캐나다의 피트니스 전문가 저스틴 어거스틴은… 지해미 기자 2024-12-19
"동맥경화 위험 키우는 만성 스트레스, 세포 추적 영상으로 규명" 국내 연구진이 만성 스트레스에 의한 동맥경화 진행과 심장마비 발생의 연결 고리를 실시간 세포 움직임 추적 영상을 통해 밝혀냈다.… 김민지 기자 2024-12-19
전수민, “남편 부고환염 때문?”...임신 어려워 눈물 뚝뚝, 무슨 일? 개그맨 김경진의 아내이자 모델 전수민이 시험관 시술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최지혜기자 2024-12-19
방 청소 안 한다고?… 어지러운 방 안, 실제 건강에 해로운 이유 자신이 거주하는 방을 객관적으로 한번 살펴보자. 책상 위는 잡동사니가 쌓여 있고, 바닥에는 옷과 물건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면 누가… 김수현 기자 2024-12-19
“손이 새하얗게 변해”...추위 탓인가 했는데 60대男 시한부, 무슨 병? 추위에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을 겪은 40대 영국 남성이 살 날이 2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기자 2024-12-19
이준혁 "살 뺄 때 우울해져"…'이 간식' 끊어서라고? 배우 이준혁이 체중 관리 고충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한 이준혁은 장도연이 “음식을 엄청 좋아하시더라”라며… 이지원 기자 2024-12-19
"30kg빼도 가슴이 볼록"...C컵 유방가진 男 근육질로 변화, 어떻게? 여성처럼 볼록 나온 가슴 때문에 놀림 받던 남성이 마침내 자신 있게 상의를 탈의할 수 있게 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