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빨리 자라면?”…몸 늙는 속도 느리다는 뜻? 미국 하버드 의대 유전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손톱이 자라는 속도로 노화 정도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19
“이별 후 계속 피곤”…24세女 알고보니 ‘이곳’ 암, 무슨 일?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한 20대 영국 여성이 피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클로이 브로드(24)는 작년… 최지혜기자 2025-02-14
48kg 채정안, 숙취에 ‘이 운동’, 해장으론 곰탕...늙기 싫어 먹는다? 배우 채정안(47)이 숙취 중에도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2cm에 체중 48kg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이지원 기자 2025-02-13
"발톱에 검은줄, 이상하네?"...의사도 놓친 '이 암' 징후, 아내가 알아챘다 한 여성이 남편의 발톱에 나타난 흑색종 징후를 초기에 발견한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솔리헐에 사는 데이비드… 지해미 기자 2025-02-06
손마디가 왜 이렇게 굵어졌지...손에 드러나는 건강 적신호는? 우리 몸은 문제가 생기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신호를 보낸다. 예를 들어 시야가 흐릿해지는 것은 당뇨병의 초기 증상 중… 권순일 기자 2025-01-27
이상미, '이 종양'으로 수술…"뼈까지 침범해 잘려나갈 듯 아파" 밴드 익스 출신 가수 이상미가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상미는 24일 자신의 SNS에 “15년을 미뤄온 수술을 곧 한다”라며 “잘못… 이지원 기자 2025-01-25
혈액 순환 잘돼야 '불끈'...온몸 구석구석까지 피 잘 돌게 하는 식품은? 혈관은 신체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에서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에 영양분과 산소를… 권순일 기자 2025-01-25
"손톱에 까만 줄이 암세포?"…30대女 '이 암' 뇌까지 퍼졌다, 무슨 일? 손톱에 생긴 암이 뇌까지 퍼진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켈리 헤더(38)는 2017년… 최지혜기자 2025-01-24
외로워서 단 것 많이 먹었더니...고혈압 일으키는 뜻밖의 원인은? 고혈압은 교감 신경에 의한 신경성 요인 및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에 의한 체액성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또한 유전, 흡연, 남성,… 권순일 기자 2025-01-22
백신 없는 C형 간염 “너무 많고 무서워”...간암 일으키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