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 어떤 음식에 많을까? 지방은 무조건 몸에 해로울까? 지방은 나쁘다는 인식과 달리 잘만 이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와… 최지혜 기자 2023-04-06
소변 양 줄었는데 횟수는 늘어?...신장 이상 증상 의심 신장(콩팥)은 척추 양옆에 위치한 장기다. 몸의 노폐물을 걸러서 소변으로 배출하고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장이… 장자원 기자 2023-04-06
3D 프린팅, 당뇨병의 비밀 푼다 국내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생체실험 없이 제2형 당뇨병을 연구할 수 있는 칩을 개발했다. 당뇨병과 합병증에 대한 연구에 힘이… 장자원 기자 2023-04-06
주말에 늦게 자는 아이, 뚱뚱해질 위험 ↑ (연구) 주말에 평소보다 늦게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은 취침시간이 일정한 아이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침시간으로… 정희은 기자 2023-04-06
살찌면 게으르고 의지 부족?...유전 요인이 더 커 유전자 약 60개가 뇌에서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백질을 암호화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라발대… 김영섭기자 2023-04-06
작은 습관으로 체질량 지수 줄이기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체질량 지수(BMI)’라는 단어를 심심찮게 접했을 것이다. BMI는 키와 몸무게를 상대적으로 측정하는 것이다. BMI는 사람들을… 최승식 기자 2023-04-05
위암 수술 후 체중감소, 걱정할 필요 없다? (연구) 위암 수술 후 적당한 체중 감소는 2형당뇨병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위는 섭취한 음식물을 저장하고 소화시키는 기관이다.… 장자원 기자 2023-04-05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위험인자는? 국내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을 하는 걸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간 조산 비율은 1.5배로 늘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3-04-05
췌장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vs 보호하는 식품 췌장(이자)은 위장 뒤에 있는 작은 장기지만 소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 췌장은 섭취한 음식을 세포가 쓰는… 권순일 기자 2023-04-05
성기능 저하 막는다…테스토스테론 높이는 식품7 테스토스테론은 성욕, 뼈와 근육 건강, 정자 및 혈구 생산, 피로감 등에 영향을 미치는 성호르몬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30세 이후… 김영섭기자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