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환자 10명 중 7명 남자...이유는? 6월 18일은 국제신장암연합(IKCC)에서 신장암 인식 재고를 위해 제정한 ‘세계 신장암의 날’이다. 신장암은 암 종양이 어느 정도 커져 신장… 최승식 기자 2023-06-16
엄마의 미생물, 아기 두뇌 발달 촉진?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의 피부에 엄마의 질 분비액을 면봉으로 발라주는 것이 두뇌 발달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포숙주와 미생물(Cell Host… 한건필 기자 2023-06-16
다이어트의 적?...먹을수록 되레 허기 유발 식품 4 식사를 하고 나면 위가 찼다는 신호가 뇌에 전달돼 배부름을 느끼게 된다. 배가 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배고픔이 해소되는… 권순일 기자 2023-06-16
여름밤 치맥, 지나치면 발 관절 통증 위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여름, ‘치맥’을 자주 즐긴다면 통풍을 조심해야 한다. 술과 함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최지혜 기자 2023-06-16
비키니 입다가 발견?…알고보니 유방암 3기 가슴에서 이전에 없던 멍울이 생겼다면 유방암을 의심해볼 수 있다. 미국에서 비키니를 입다가 유방암을 발견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최지혜 기자 2023-06-15
"비만수술 받은 청소년, 뼈 건강 조심해야" 청소년 시기 체중감량수술을 받을 경우 골밀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방사선학(Radiolog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6-14
많은 사람이 ‘먹방’ 즐겨보는 이유…설마 ‘이것’? 온라인에서 음식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보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을 어느 정도 잊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김영섭기자 2023-06-14
수면무호흡증 치료 겨냥한 이식형 의료기기, 상용화 '바짝' 신경 전기 자극을 통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을 치료하는 혁신 의료기기(이식형 디바이스)의 사용 영역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해당 디바이스는 중증… 원종혁 기자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