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은 유전적이어서 어쩔 수 없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멍하며 가끔 심하게 어지럽습니다.” 몸이 아파 병원에 오는 사람은 의사에게 왜 아파서 왔는지 말한다. 의사는 그의… 김영훈 교수 2023-06-19
커피 말고도 많다? 꿀잠 방해하는 7가지 음식 카페인을 커피, 차, 심지어 초콜릿 등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정상적인 수면에 방해가 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윤은숙 기자 2023-06-18
침묵의 신장암 예방하려면 '이것' 멀리해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라권과 경남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이지원 기자 2023-06-18
모유수유, 아빠의 역할도 중요한 이유 모유 수유와 건강한 육아에 아빠의 역할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소아과학(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6-17
신장암 환자 10명 중 7명 남자...이유는? 6월 18일은 국제신장암연합(IKCC)에서 신장암 인식 재고를 위해 제정한 ‘세계 신장암의 날’이다. 신장암은 암 종양이 어느 정도 커져 신장… 최승식 기자 2023-06-16
엄마의 미생물, 아기 두뇌 발달 촉진?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의 피부에 엄마의 질 분비액을 면봉으로 발라주는 것이 두뇌 발달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포숙주와 미생물(Cell Host… 한건필 기자 2023-06-16
다이어트의 적?...먹을수록 되레 허기 유발 식품 4 식사를 하고 나면 위가 찼다는 신호가 뇌에 전달돼 배부름을 느끼게 된다. 배가 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배고픔이 해소되는… 권순일 기자 202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