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BMI는 단지 과체중? 속지 마세요!” “BMI 25~30인 과체중은 마른 사람보다 건강하니 몸무게가 더 늘지만 않으면 된다고요? 대한민국에서만 있는 미신입니다. 건강검진의 과체중은 대부분 비만입니다.”… 이성주 기자 2023-11-15
‘배부른 소리한다’ 비난받던 배고픈 학회, 세계적 학회로 “유럽에 유럽비만학회, 미국에는 미국비만학회가 있다면, 아시아엔 대한비만학회가 있습니다.” 지난 5월 18일 아일랜드 더블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럽비만학회. 제이슨 핼포드… 이성주 기자 2023-11-15
“30세 이상, 향후 30년 심혈관병 위험 계산 가능” 30세 이상은 앞으로 30년 동안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김영섭기자 2023-11-15
잦은 질염도?...당신이 몰랐던 당뇨병에 대한 Q&A 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은 가운데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성인의 절반 이상은 당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정희은 기자 2023-11-15
청소년기에 뚱뚱하면...커서 '17가지 암' 위험 높아 청소년기 과체중일 경우 향후 다양한 암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진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3-11-14
AZ, 한발 늦은 비만약 개발...“근육량 지키는 신약" 승부수 통할까 다국적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AZ)가 비만 신약 개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경쟁 업체인 노보 노디스크나 일라이 릴리에 비해 비만약(GLP-1… 원종혁 기자 2023-11-13
“몸이 예전 같지 않네”...당신의 신진대사가 엉망된 이유들 신진대사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화학 반응을 말한다. 섭취한 영양분을 몸 안에서 분해, 합성해 생명 활동에 쓰는 물질이나… 권순일 기자 2023-11-13
질병 없이 장수하려면 ‘이것’ 살아있는 음식 먹어야 효소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영어로는 엔자임(Enzyme)으로 불리는데 바로 이것은 에너지란 말과 같습니다. 동양에서는 유기물질, 무기물질 등 단어에… 에디터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