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만 3시간?”...안소희가 꼽은 건강 비결, 효과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최근 안소희는 벚꽃을 보고 7가지 코스 다이닝… 최지혜기자 2024-04-12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정은지 기자 2024-04-12
혼자 TV 보면서 우걱우걱… ‘이런 식습관'이 빨리 살찌운다 즐겨보는 유투브 채널을 보면서, 혼자 식사를 하다 보면 자칫 과식과 비만을 부르기 쉽다. 특히 좋아하는 스크린 앞에서 식사를… 김수현 기자 2024-04-11
부부싸움하면 뇌 크기 줄어든다... "특히 아내는 더?" 부부 싸움은 대부분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아서 일어난다. 그런데 감정만 다치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지지해… 박주현 기자 2024-04-11
"치매도 아토피도 약 먹지 않고 막을 수 있다?" 알츠하이머 등 치매는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하는 걸 늦출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선 약을 먹을 수도,… 윤성철 기자 2024-04-11
걸으면서 회의 해보라?...창의적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걷기에 좋은 계절이다. 걷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고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24-04-11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이청아, 생동감 에너지의 비결..."이 자세 매우 중요해" 배우 이청아가 꼿꼿히 앉는 자세의 중요성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MOCA 이청아’에선 ‘이청아가 혼자 여행하는 방법 Vlog in… 정은지 기자 2024-04-11
"팔다리 가는데 배 볼록"...유난히 목덜미 지방도 많다면? '이병' 의심 40대 직장여성 A씨는 최근 1~2년 사이에 체중이 10㎏ 이상 늘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해 다이어트를 했는데도 체중은 줄지 않았고… 박효순 기자 2024-04-09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김용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