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 심한데 의사는 정상이라고”…생후 17개월에 결국 시력 잃은 사연은? 영국 런던에서 생후 17개월 된 아이가 몇 달간 증상이 무시된 끝에 결국 시력을 잃은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9-11
“남편 출장 노린 듯” 샤워하는 女 훔쳐본 男, 들키자 줄행랑…무슨 일? 서울의 한 빌라에서 샤워 중인 여성을 사흘간 반복적으로 훔쳐본 남성이 포착됐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은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여성… 최지혜기자 2025-09-09
음식에 ‘이것’ 넣어 시댁 식구 살해한 50대女…종신형 선고, 무슨 사연? 음식에 독버섯을 넣어 시댁 식구들 3명을 살해한 50대 호주 여성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로이터, AFP통신 등에… 최지혜기자 2025-09-09
“미운 일곱살 혈압, 꼭 체크”…50대 심장병 사망 위험 보인다? 어릴 때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일곱 살 때 혈압이 또래 중 상위 10% 안에 드는… 김영섭기자 2025-09-08
“그냥 배탈인 줄 알았는데”…청년층서 늘어나는 ‘이 질환’[건강패치 2030]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대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올해 직장인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들었다. 평소 체력도… 권나연 기자 2025-09-08
“끼리끼리라더니” 부부, ‘이 병’도 함께 겪는다?…1480만 명 분석했더니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같은 문제를 가진 배우자와 결혼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경향은 세대와… 지해미 기자 2025-09-07
12세 소년, 껌 씹었다가 가슴 통증에 두통…‘이 성분’ 탓? 영국에서 12세 소년이 카페인이 든 껌을 과다 섭취한 뒤 심박수 증가와 가슴 통증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다. 다행히… 지해미 기자 2025-09-06
60대 아버지는 일하고 31세 아들은 집에서 ‘쉬는’ 이유…중년 부부의 고민은? ‘그냥 쉬는’ 청년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구직 활동을 포기하고 부모 집에서 대책 없이 쉬는 사람들이다. 특히 일부 30대… 김용 기자 2025-09-03
“7년간 감자만 먹어”…음식 거부하던 8세 소년, 공포증 극복한 사연은? 영국에서 7년 동안 감자만을 섭취하던 8세 남아가 최면치료를 통해 음식 공포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식습관을 되찾은 사례가 보고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9-02
“앞니 두 개 빠진 후 다신 안 나”…6세 남아 ‘이 희귀병’으로 서서히 죽어가는 사연은? 영국 플린트셔에 거주하는 마일스 휴즈(6세)는 선천적으로 청각장애와 고관절 탈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생후 1년 무렵 중증 발달지연 진단을 받았다.… 정은지 기자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