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가는 건 비추"...美전문의가 말하는 '진짜 미국 전공의' "미국이 천국은 아니에요. 한국이 싫다고 홧김에 떠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필수의료패키지 발표와 의대증원 정책 발표 이후… 임종언 기자 2024-04-05
美최초 발생...조류독감, 조류→젖소→사람에게 옮겼다 미국 텍사스 낙농업 종사자가 조류독감에 양성 반응을 보여 공중 보건 전문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최근 텍사스, 아이다호, 미시간, 뉴멕시코에서… 박주현 기자 2024-04-03
전공의, 美의사 되겠다고?...정부 "행정처분 받으면 불가능" 병원을 떠난 전공의 중 일부가 미국 의사 면허를 취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대해 정부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임종언 기자 2024-03-22
방사성의약품 개발 경쟁 '후끈'...퓨처켐, 기술이전 노 저을까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를 필두로 한 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시장이 개화하면서, 국내 바이오기업 퓨처켐의 약물 파이프라인도 함께 눈도장을 찍고… 원종혁 기자 2024-03-21
"내가 미친거 같아요"...응급실 찾는 美10대들, 무슨 일? 미국인들이 응급실에 실려 가는 주요 이유에 정신적 쇠약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특히 정신 건강 문제를 호소하며 응급실 찾는 어린이를… 박주현 기자 2024-03-14
"사방에서 대마초 냄새가"...뉴요커들 코 막고 다닌다, 무슨 일? 마리화나는 2021년 뉴욕에서 합법화됐고, 2022년부터는 오락 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은 뉴욕의 뒤를 이어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고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3-13
美 ‘바이오보안법’ 국토안보위 통과…中 견제 본격 시작되나 중국 바이오기업을 직접 겨냥한 법안이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를 통과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만큼 산업 전체에 광범위한… 장자원 기자 2024-03-07
"5초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실험했더니 결과 충격, 어떻길래? 영화관 바닥에 떨어뜨린 팝콘은 재빨리 주워 먹더라도 5초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5초 법칙은 바닥 등에 떨어뜨린… 최지혜 기자 2024-03-04
"문신 받다 장기 손상?"...美타투 잉크 절반이상, 유해물질 포함 문신에 사용되는 잉크에 건강에 좋지 않은 화합물이 많이 섞여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화학(Analytical Chemistry)》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2-28
몸집 커진 中베이진, 글로벌 항암제 시장 확 뚫을까 중국계 다국적 제약사 베이진(BeiGene)이 항암제 사업을 모멘텀으로 본격적인 몸집 키우기에 나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제약업계 구조조정 칼바람이 매섭게… 원종혁 기자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