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달리다가?” 15세가 간 이식 받을 뻔…물도 1.5L마셨다는데, 왜? 더운 여름날 운동을 하던 10대 소년이 열사병으로 간 이식을 받을 뻔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23년… 지해미 기자 2025-07-05
“단백질 보충하려다 봉변” 매주 1kg씩 참치 먹고 ‘이 병’ 걸린 20대女, 왜? 4개월간 매주 참치 1kg씩 먹고 수은 중독 진단을 받은 20대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최지혜기자 2025-07-04
美서 한국산 보톡스 자가 주사 성행...미국 승인 못받은 제품 한국산 보톡스인 ‘이노톡스’를 얼굴에 혼자 주사하는 사람이 많아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미국 NBC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SNS의 영향과 저렴한… 김성훈 기자 2025-07-04
‘뇌종양 고백’ 김지석 “살려고 하는 거다”…관리법 살펴보니 배우 김지석이 뇌종양 고백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지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려고 하는 거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최지혜기자 2025-07-04
“온천서 목욕 후 구토하더니”…혼수상태 빠진 中5세, ‘뇌 먹는 아메바’ 감염 탓? 중국 푸젠성 샤먼시의 한 온천에서 목욕을 한 5세 여아가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 fowleri)에 감염돼 혼수상태에 빠지는… 지해미 기자 2025-07-04
온열질환자 지난해보다 34% 증가…"열대야 주의" 전국 곳곳에서 6월 역대 최고 기온을 연일 경신하며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김다정 기자 2025-07-03
"즉시 몸 식히고, 혼자 두지 말라"…폭염 일터 온열질환 응급처치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여름철의 새로운 일상이 되고 있다. 소방방재청과 기상당국, 지방자치단체 등은 고온 상황에선 노인과 어린이를 포함한 노약자에게 외부 활동을 삼가고…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7-03
“1년 동안 대변에 피가”…흔한 ‘이 약’ 때문에 대장염 걸린 18세 男, 무슨 사례? 알레르기 비염과 두통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던 18세 소년에게 염증성장질환이 발병한 사례가 보고됐다. 최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게재된… 지해미 기자 2025-07-03
“닭발 아냐?” 매일 담배 2갑 피워 온 男…혈관서 나온 ‘이것’ 정체는? 수 년간 매일 담배를 두 갑씩 피워 온 55세 남성의 경동맥에서 흡사 닭발을 연상시키는 모양의 플라크가 제거된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7-03
혈당·혈압 조절에 모두 좋아...여름 체리의 뛰어난 효능, 부작용은? 체리가 제철이다. 체리는 신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길러온 가장 오래된 과일 중 하나로 꼽힌다. 로마시대에는 체리가 약으로 쓰였다는 기록도… 권순일 기자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