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두통이 심하면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지끈거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뭘 잘못 먹었는지, 아니면 잠을… 권순일 기자 2023-12-12
"E.T 외계인이라 불린 5남매"...얼굴뼈 과하게 커져, 무슨 일? 미스터리한 병에 걸려 'E.T.얼굴' 모습을 한 가족의 사연이 소개됐다. 도미니카공화국 히노바 데 산후안의 작은 마을에 사는 12명의 형제… 정은지 기자 2023-12-11
“내가 이를 간다고?”...이갈이 스스로 알 수 있는 신호는?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잘 때 이를 간다. 밤새 이를 갈면 치아와 턱 건강은 나빠져 이같은 습관은 고치는 게… 최지혜기자 2023-12-11
"아동이 80%"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감기와 어떻게 다른가 Q&A 몇 달 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국내 감염이 늘고 있어 이 질병에 대한 관심과 우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해당… 임종언 기자 2023-12-10
“독감 약 먹고 2일간 혼자 있기 금물”…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독감 유행에 따라 독감약을 복용하고 경련 같은 이상 반응과 함께 투여 후 추락 등의 사고가 나타난… 정희은 기자 2023-12-09
머리만 대면 바로 잠드는 사람...건강하단 뜻? 진실은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양질의 수면이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쌓인 피로를… 지해미 기자 2023-12-09
피가 잘 돌아야 ‘튼튼’...혈액 순환에 좋은 식품들 혈관은 우리 몸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부터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영양분과 산소를… 권순일 기자 2023-12-09
테니스 공에 맞아도 뇌 손상될까? 뇌진탕과 관련된 구기운동을 떠올리면 미식축구, 럭비, 축구를 떠올린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테니스공도 시속 143㎞ 이상의 속도로 머리에 맞으면… 한건필 기자 2023-12-08
"복어 요리 먹고 사망"...청산가리 1200배 복어독, 어떻길래 50대 여성 업주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미리 구매해둔 복어로 직접 요리를 해왔다. 복어요리 자격증을 가진 요리사를 따로… 정은지 기자 2023-12-08
"독감과 유사" 뇌 팽창 20대 男...페루서 신종 바이러스 발견 페루에서 한 20대 남성이 이전까지 보고된 적 없는 신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학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 남성은 말라리아 및… 정은지 기자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