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아닌 ‘치과의사’ 전공의, ‘전공의법’ 보호 못 받는다 전공의의 과로를 막기 위해 주당 수련 시간을 줄이고 최대 연속근무 상한을 24시간으로 제한하는 ‘전공의법’ 개정안의 주요 조항들이 곧… 김다정 기자 2026-01-23
“의대증원 추진 절차는 위법” 의협, 尹 등 관계자 고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는 결정에 책임이 있는 전 대통령과 관계자들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의협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장자원 기자 2025-12-12
의협, “국민 70%가 의사 처방약 선호…성분명 처방 법안 철회해야” 국민의 70%는 가격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 약사의 대체조제보다는 의사가 처방한 약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산하 범의료계… 장자원 기자 2025-11-27
“산부인과 의사 기소는 분만장 떠나라는 것” 의료계 강력 반발 서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가 분만 관련 과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의료계가 반발하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산부인과… 장자원 기자 2025-09-11
"한방병원은 보험사기의 온상" vs "의사들 도수치료 과잉청구 잊었나" 한방병원 등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험사기 사건을 놓고 의료계와 한의계가 엇갈린 의견을 내놓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이하 한특위)는 지난 10일… 장자원 기자 2025-09-11
정은경 장관 취임 “국민·의료계 모두 공감하는 의료개혁 추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취임하며 업무를 공식 시작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DMS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등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장자원 기자 2025-07-22
전공의들, 對정부 요구안 압축…그래도 환자·국민은 ‘시큰둥’ 전공의 단체가 정부에 대한 요구안을 확정하며 의료현장으로 복귀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장자원 기자 2025-07-21
의협 찾은 복지부 차관 “의정 갈등, 소통으로 해결”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의료계와 정부 갈등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복지부는 이 차관이 8일 서울 용산구… 장자원 기자 2025-07-08
李 “의정갈등, 대화로 해결 가능”…의료계도 긍정 화답 이재명 대통령이 의정 갈등의 해결책으로 ‘대화’를 제시한 것에 대해 의료계가 환영의 뜻을 보였다. 이에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장자원 기자 2025-07-03
새 복지부장관 후보 지명에 의료계 “적임자 인선에 환영”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차기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의료계도 환영하는 분위기다. 지난 29일 저녁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입장문을… 장자원 기자 20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