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살 빼준다?...몸무게 7%, 체지방 6% 감소 십이지장에 내시경을 통해 빛을 쬐면 비만, 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종언 기자 2024-01-15
있지(ITZY) 예지, "액상과당으로 죽을거다" 걱정...왜? 있지(ITZY)멤버 예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음료수를 꼽은 가운데, 다른 멤버들에게서 "액상과당으로 죽을 정도"라는 걱정어린 반응이 나왔다. 최근 박명수가… 정은지 기자 2024-01-15
근육 없이 배만 불뚝…사망 위험 더 높다 흔히 노년을 버티는 힘은 근육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유산소 운동은 물론이고 근력운동도 병행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정희은 기자 2024-01-12
“근육 감소하니 초비상”...고기·달걀·콩 꼭 먹는 이유?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곳이 바로 암 환자가 입원한 병원이다.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근감소증으로 사망하는… 김용 기자 2024-01-11
오래 앉아있으면 '이곳' 망가져...의외의 몸 기관, 왜?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 있거나 누워만 있어 신체 활동량이 적다면 만성 신장질환 발병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동경희대병원… 최지현 기자 2024-01-05
[취임] 뇌혈관대사이상질환학회 고성호 초대 이사장 뇌혈관대사이상질환학회 초대 이사장으로 한양대 구리병원 고성호 교수가 2일 취임했다.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간이다. 고 이사장은 "기존 학회의 굴레를 벗어나… 임종언 기자 2024-01-02
'무궁무진' 마이크로바이옴? 결핵 치료 효과도 높인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의 다양한 효과가 주목받는 가운데, 결핵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이 발견됐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은 체내에 존재하는 각종… 장자원 기자 2023-12-27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이성주 기자 2023-12-20
"체지방 꼭 빼야 한다?"...NO! 연령별로 '이만큼' 유지해야 건강한 수준의 체중인가를 이야기할 때 흔히 체질량지수(BMI)를 예로 든다. 체질량지수는 체중과 신장의 비율을 측정한 것으로, 다양한 질병에 대한… 지해미 기자 2023-12-19
생리 빨리 시작한 아이...당뇨병 위험도 크다? 더 어린 나이에 생리를 시작한 소녀들은 성인이 됐을 시 2형 당뇨병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임종언 기자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