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아냐" 32kg의 덩어리...무릎까지 닿고 액체 새어나와, 정체는? 배에 약 32kg의 부종(림프액 덩어리)을 달고 사는 한 남성이 있다. 일어서면 무릎까지 처지고, 액체가 새어나오는데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정은지 기자 2024-10-07
질병도 ‘남녀 유별’…이런 '특수 의학'까지 생길 정도? 병도 ‘남녀유별’인가? 성별에 따라 병의 징후가 다르거나 병에 미치는 영향이 사뭇 다를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10-06
"아이들 건강 위협?"...美 캘리포니아 공립학교서 ‘이 색소’ 식음료 퇴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공립학교에서는 색소로 사용되는 6가지 화학물질이 들어간 식음료의 제공과 판매가 금지된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달 28일… 한건필 기자 2024-10-03
"깨지면 어쩌려고"...항문 직장에 '이것' 밀어 넣은 男, 성 만족 위해? 한 남성의 항문에서 작은 유리병을 제거한 의학 사례가 보고됐다. 자칫 그 안에서 깨질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정은지 기자 2024-09-29
“인공 항문 달아야 하나?”...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식생활은? 30년 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대장암(직장암)이 급증한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가 꼽힌다. 지금도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옆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용 기자 2024-09-28
"아 가려워" 살 속에 기생충이 꿈틀...7세 발목에 무슨 일? 7세 아이가 친구들과 모래 위에서 맨발로 논 후 발이 가렵고 따갑다고 호소했다. 알고보니 기생충이 파고들어 발생한 증상이라는 사실이… 정은지 기자 2024-09-22
“늘 찌뿌듯하게 지내지 말고”...변비를 해결하는 최고의 식품은? 변비가 있으면 몸이 나른하고, 답답하고, 짜증이 날 수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끔씩만 경험하지만 만성화 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권순일 기자 2024-09-21
[많건부] "女왼쪽, 男오른쪽?" …맹장 위치 정말 男女 다를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이지원 기자 2024-09-15
“무턱대고 먹다 혈당 걱정?”…추석엔 식전 ‘이 과일’ 먹어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먹거리가 풍성한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이런 추석… 최지혜기자 2024-09-11
입으로 숨쉬는 사람...잘 때 테이프 붙이면 진짜 바뀔까? 테이프를 입이나 입술 위에 붙여 입으로 호흡하는 것을 막는 수면 방법이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