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어떤 음식을 먹든 양이 중요하다. 채소는 다이어트와 건강 식단에 빠지지 않지만, 체중 증가와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 체중 감량이… 권순일 기자 2024-06-30
"월요일엔 유산소, 화요일엔 하체"...살 빼주는 운동 루틴, 따라 해 볼까?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강도와 횟수도 중요한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정희은 기자 2024-06-30
조금만 걸어도 발에 통증...발바닥 모양 확인해 보세요 발바닥은 걸을 때 지면과 가장 먼저 닿는 부분으로 오래 걸으면 피로가 발생해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다만 적게 걸어도… 임종언 기자 2024-06-29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정희은 기자 2024-06-28
오디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에 변화가?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가 요즘 많이 나오고 있다, 영롱한 검은 빛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다. 우리나라는 오디 생산을 위한 뽕나무… 김용 기자 2024-06-28
주 4회 고기 끊고 세끼 과일만 먹는 40대女... '이 병' 낫고 흰머리도 안 난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던 한 여성이 과일만 먹는 프루테리언(fruitarian)이 된 후 삶이 달라졌다고 고백한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6세와 7세인… 지해미 기자 2024-06-28
GLP-1 비만약 '살빼는 비밀' 국내 연구진이 풀었다 '삭센다'나 '위고비' 등으로 친숙한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기반 비만 치료제들이 가진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의 비밀이 풀렸다. GLP-1은 장에서 분비되는… 임종언 기자 2024-06-28
밤에 밝은 빛 피하면…‘이 병’ 위험 줄일 수 있다? 밤에 밝은 빛을 쬐면 제2형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플린더스대 연구팀은 약 8만5000명의 건강… 김영섭기자 2024-06-27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김용 기자 2024-06-27
“골다공증도 생활습관병이다” ‘성인병’이란 용어가 있었다. 어렸을 때 없던 병이 어른이 되어 발생하기에 성인병이라 불렀는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그런 것들이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