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60kg까지 쪘다 현재 50kg"...뭐든 다 먹으면서 '이 원칙' 지켜 방송인 김나영이 체중이 60kg까지 불어난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김나영 몸무게, 식단… 최지혜기자 2024-07-30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7-29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권순일 기자 2024-07-29
[건강먹방]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최지혜기자 2024-07-29
“몸이 왜 이리 가렵지?”…가려움증 일으키는 '별난 병'들 가려움증(소양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피부병이다.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피부병에는 피부건조증, 아토피피부염(습진), 접촉성피부염(알레르기), 두드러기, 피부진균감염, 피부기생충감염, 벌레물림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김영섭기자 2024-07-28
"잘 서게 하려고" 링 조였다가... '그곳' 썩어 잘라낸 68세男, 무슨 일? 한 미국 남성이 발기에 도움을 준다는 링 형태의 보조기구, 음경 조임 링(콕 링)을 사용했다가 음경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지해미 기자 2024-07-27
식습관 하나 바꿨더니...혈액-혈관 좋아지고 살 빠진 이유? 살이 찌면 피가 탁해지고 혈관도 나빠진다. 왜 그럴까? 뱃살이 나오면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고칼로리… 김용 기자 2024-07-27
"뚱뚱한 어린이...뎅기열 걸리면 더 아프다" 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전파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뎅기열이 뚱뚱한 어린이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7-26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김용 기자 2024-07-26
수면 시간 매번 달라?…90분 이상 차이나면 '이 병' 위험 매일 수면시간이 들쭉날쭉 크게 차이가 나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