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에 찔려 상처 났을 뿐인데”…9일만에 사망한 中남성, ‘이것’ 감염돼서?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70대 남성이 게를 손질하다 가벼운 상처를 입은 뒤 일명 ‘살 파먹는 박테리아(flesh-eating bacteria)’로 알려진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지해미 기자 2025-07-09
“아내, 딸한테 참 좋은데”…검은콩 오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검은콩은 검은 빛의 콩을 총칭하는 말이다. 검은깨, 흑미 등과 더불어 블랙푸드의 대표 격이다. 비싼 건강식품에 돈을 쓰기보다는 자연… 김용 기자 2025-07-08
WHO “설탕음료·술·담배 값 50% 올려 1조달러 징세” 제안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금 증액을 통해 2035년까지 앞으로 10년 동안 설탕 함유 음료(sugary drinks)와 알코올, 담배의 가격을 50%까지 인상하도록 각국에 촉구하자 관련 산업계가 반발하고…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7-08
“깔끔해진 상체” 나나, ‘이곳’ 빼고 타투 싹 지웠다?...왜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타투 제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최지혜기자 2025-07-08
혈액 내 ‘이것’ 많으면 빨리 늙고 만성병 잘 걸려 나트륨은 우리 몸에서 체액 균형 유지, 신경 전달, 근육 수축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권순일 기자 2025-07-08
갱년기女 살찌면 유방암 위험…‘이 병’ 있으면 2.4배 ‘쑥’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려면 살 찌는 걸 경계하고 특히 심혈관병 예방에 힘써야 할 것 같다.… 김영섭기자 2025-07-08
한 달 2번 꼴로 바지에 ‘변’ 지린다는 女…아직 30대인데, 왜? “원격 회의 도중이었다. 다리 사이로 이상한 따뜻한 감각이 느껴져 봤더니 묽은 변이었다!” 영국 컴브리아 주 칼라일에 사는 37세… 정은지 기자 2025-07-08
“남편한테 참 좋은데”…수박, 방울토마토 자주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전립선은 ‘전립샘’이라고도 부른다.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밤톨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김용 기자 2025-07-07
신선한 우유의 가치 우유는 히포크라테스 때부터 완전식품으로 입증되기 시작했는데, 소비자들이 큰 키와 튼튼한 뼈, 우유 빛깔의 뽀얀 피부를 갖기 위해 마시기… 에디터 2025-07-07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몸에 어떤 변화가…저녁에는 독? 혈당 높은 사람은? 사과 가격이 비싸서 예전보다 덜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에는 사과를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사과는 몸에… 김용 기자 202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