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발생에도 남녀 차이 크다”... 여성 췌장암 많은 이유가? 지난해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우리나라에서 27만 7523명의 암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남자 14만 3723명, 여자 13만… 김용 기자 2024-07-05
매일 한 달간 '이것' 했더니...19세女 폐가 깨진 유리처럼, 무슨 일? 한 달 동안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운 19세 여성이 호흡곤란과 고열로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지해미 기자 2024-07-05
입맛 돋우고, 영양도 풍부...7월에 맛봐야 할 제철 식품은? 무더위에 이어 장마 기간에 들어가면서 식욕조차 떨어지는 시기다. 이럴 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이 입맛을 돋운다. 제철 식재료는… 권순일 기자 2024-07-01
담배 피운 적 없는 폐암 환자, 방치되고 있다?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비흡연자들이 폐암 진단을 받는 사례가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 미국 등에서 비흡연 남녀가 폐암에… 김영섭기자 2024-06-29
“뇌혈관에 꽈리 생긴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뇌의 혈관이 꽈리(풍선)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병이 있다. 바로 ‘머릿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다. 대부분 파열 전까지 증상이 없어 매우… 김용 기자 2024-06-28
송은이, 살 빼려 '이것' 끊었는데...기관지염 생겼다, 무슨 일? 개그맨 송은이가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다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은혜… 이지원 기자 2024-06-27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김용 기자 2024-06-27
"목구멍에 5cm 털이?"...30년간 흡연男 목 속에 털 자란 사연은? 30년 동안 하루 한 갑의 담배를 피우던 남성의 목 안쪽에서 털이 계속해서 자라는 희귀한 사례가 보고됐다. 오스트리아 국적의… 지해미 기자 2024-06-27
"외로워 죽겠다"...오래 지속되면 '이 병' 위험 56% 높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만성적 외로움이 공중보건의… 지해미 기자 2024-06-26
신수지, 운동하다 눈 충혈…핏줄 터진 ‘이 질환’ 신호? 전 리듬체조 선수이자 방송인 신수지가 운동을 하다 눈이 충혈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신수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체 뿌시다가 눈알… 이지원 기자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