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깬 감자처럼 눈 파열"...누군가 버린 '이것' 폭발해 눈 잃은 7살, 무슨 일? [편집자 주_제목에 ‘으깬 감자’ 표현은 본문 중 의사가 루비의 가족에게 전한 말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자극적이라 불편하다 하신… 정은지 기자 2024-10-17
"결혼 48시간 후 숨져"...평소 숨가쁘다, 폐 굳어가던 男 결국엔 폐섬유증을 앓던 남성이 결혼 48시간 만에 숨진 사연이 공유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평소 잦은 숨가쁨 증상을… 최지혜 기자 2024-10-17
"피임약 때문에 '이것' 생겨?"...17세女 심장 통해 뇌까지 이동, 무슨 일? 피임약 부작용으로 17세에 뇌졸중을 진단받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로렌 진(20)은 17살에… 최지혜 기자 2024-10-16
임신했다면 주 3회 이상 운동하라!...아기 천식 위험 46% ↓ 엄마가 임신 중에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아이의 천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메드(Med)》에… 한건필 기자 2024-10-15
"팔뚝 피부로 혀 만들었다"...재채기하다 혀 깨물고 '이 암' 발견, 무슨 일? 재채기를 하던 중 혀를 깨문 덕에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은 스태퍼드셔주… 지해미 기자 2024-10-15
뇌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 뇌세포 망가뜨리는 최악 생활 습관은?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세포가 망가져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을 일으킨다.… 김용 기자 2024-10-13
“불러라, 불러라 노래 불러라”...폐활량 늘리는 데 좋은 방법은? 폐활량은 폐(허파) 속에 최대한도로 공기를 빨아들여 다시 배출하는 공기의 양을 말한다. 폐활량은 정상적인 건강 상태에서 여성은 2500㎖이고, 남자는… 권순일 기자 2024-10-13
금연에 늦은 나이는 없다…"노년에 끊어도 수명 늘어" 금연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예방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미시건대 앤아버캠퍼스… 한건필 기자 2024-10-11
고혈압+고지혈증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지키는 식습관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은 이제 너무 흔한 병이다. 중년 남녀가 모이면 “혈압약 먹냐” “고지혈증약 먹냐” 건강 얘기를 많이 한다.… 김용 기자 2024-10-11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김용 기자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