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남편 얼굴이 누래졌다면?...'이곳' 안 좋다는데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 성인은 무게가 1.2~1.5 kg에 달하며 체내 물질을 처리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정희은 기자 2024-03-17
“잘난 그 친구 자꾸 질투나”…자기 자신감 찾으려면? 자신과 다른 사람의 상태를 늘 비교하며 열등감을 느끼고 상대를 질투하는데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이처럼 소모적인 시간을… 권순일 기자 2024-03-17
40세 이상이면 안과에서 꼭 받아야 하는 검사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진다. 낮 기온은 토요일보다 5도 이상 낮다. 바람도 강하게 불며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최승식 기자 2024-03-17
[많건부] 왜 하필...점 위에 털 한가닥 나는 걸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이지원 기자 2024-03-16
[단독 인터뷰] "이대론 세계 최고의료 무너져... 정부, 전공의와 직접 대화 나서야" "세계 최고의 의료 시스템이 한 번에 무너지게 생겼다"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전공의 이탈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윤은숙 기자 2024-03-16
내 장에 유익균 잘 크려면?... "마늘과 바나나를 즐겨라!" 장 건강이 면역력을 향상해 건강을 지키고 피부 미용 등에 중요하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그리고 그… 김근정 기자 2024-03-16
"성형수술은 얼굴 디자인"...의사 손재주만 좋으면 잘한다? "늘어진 눈꺼풀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 선생님은 전문의가 아니었어요. 당연히 전문의라고 생각했는데요. 수술받고 얼마 안 돼서 눈꺼풀이… 박준규 원장 2024-03-15
'울퉁불퉁' 오른팔 무게만 9kg 男...왜 한쪽 팔만 돌 같은 기형이? 태어날 때부터 울퉁불퉁하고 비정상적으로 큰 팔을 가진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남성의 팔은 현재 벽돌 3개 무게에 맞먹는… 지해미 기자 2024-03-15
"손톱이 왜 이래?"...매니큐어 지웠더니 '깜놀', 이상 변화는? 외부로 드러나는 인체의 색깔, 모양은 평소 건강할 때와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달라질 수 있다. 늪에서 기포가 발생하면… 박효순 기자 2024-03-14
[단독] 젊은 의사들은 왜 떠났나... "채찍만 있는 곳엔 못 돌아가" "병원을 나간 근본적 이유는 의대정원 증원이 아닙니다" 의료대란 발생 한 달이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병원을 떠난 1만명 전공의… 윤은숙 기자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