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근시, 평생 눈건강 좌우...국가적 관심 필요한 때" "어릴 때 생긴 근시는 평생의 눈 건강을 좌우해요. 조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추후 고도 근시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임종언 기자 2024-10-17
“거뭇거뭇, 손가락 지문에 낀 검은 정체는?"...깨끗해 보여도 '이 세균' 득실 현미경으로 손을 들여다보니 각종 세균이 존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의 한 의사가 현미경으로 본… 최지혜기자 2024-10-17
"보는 것 만큼 맡는 것도 빠르다"...후각 속도, 시각과 비슷 인간의 후각이 시각만큼 빠르게 반응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10-16
"코끼리 다리?“…체액만 15kg 왼쪽다리 2배 큰 女, 보디빌더 된 사연은? 30년 넘게 한쪽 다리가 정상인 다리의 두 배 크기로 커지는 질환을 안고 살아온 여성이 자신의 질환을 통해 변화된… 지해미 기자 2024-10-16
집안에 암 이력 있으면...젊은층도 미리 검사 받아야 할까? 요즘 건강검진센터를 찾는 사람들을 눈여겨 보면서 국민의 검진 이용도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가족이나 ‘예비 부부’가 함께 손잡고… 에디터 2024-10-16
"사람 근육이야?" 세계 최고의 몸 가진 男...하루 6끼, 뭐 먹나 보니 어디 나무랄데가 없는 균형감과 대칭으로 세계 최고의 몸을 자랑하는 남자가 새롭게 탄생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주요 외신에… 정은지 기자 2024-10-16
노안과 백내장 차이는? 녹내장은?...시력 잃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 나이든 사람들이 눈의 침침한 증상을 호소할 때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단순히 근거리 사물이 잘… 권순일 기자 2024-10-16
34세 초아, 신혼 1년 차에 '이 암'…가임력 보존 "예쁜 아기 낳을 것"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4)가 자궁경부암 투병을 고백했다. 초아는 14일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작년 5월 행복한 신혼… 이지원 기자 2024-10-15
"매주 2회 퍼즐이나 '이것' 하라!"...나이 들어도 인지 기능 높여 인지 저하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화 과정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경미한 인지 장애는 종종 치매의 전조로 여겨진다. 경미한 인지… 박주현 기자 2024-10-14
"자다 깨니 피가 흥건"...나도 모르게 코 피가 철철, 도대체 왜? 한밤중에 코피를 흘리며 잠에서 깬 적이 있는가? 편안하게 잠 들었지만 눈을 떠보니 베개에 피가 흥건할 때 당황스러울 수… 정희은 기자 202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