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쭉 빠지고 눈앞이 흐릿"...잇몸 피난데서 시작, 제1.5형 당뇨병이라고?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시력이 나빠지는 거라 여겼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당뇨병 진단을 받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메트로의… 지해미 기자 2024-11-01
호주에서는 양식 연어 금지? 나라 별로 금지된 음식 9가지 음식은 그 나라 문화를 대표하고 같이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중요 요소다.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 바다… 정희은 기자 2024-10-31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의 취약점은? 입 속은 따뜻하고 축축하고 영양분이 풍부해 미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입니다. 입 안에는 세균뿐만 아니라 진균, 바이러스, 그리고 세균을… 김현정 교수 2024-10-25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김용 기자 2024-10-20
췌장암? 간 이상?...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소변-대변 색이 변하면? 온몸이 나른하고 피로를 자주 느낀다. 권태감, 짜증도 나고 눈의 피로도 심해진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들이다. 하지만 혀에 누런… 김용 기자 2024-10-18
"피임약 때문에 '이것' 생겨?"...17세女 심장 통해 뇌까지 이동, 무슨 일? 피임약 부작용으로 17세에 뇌졸중을 진단받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로렌 진(20)은 17살에… 최지혜 기자 2024-10-16
임신했다면 주 3회 이상 운동하라!...아기 천식 위험 46% ↓ 엄마가 임신 중에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아이의 천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메드(Med)》에… 한건필 기자 2024-10-15
“불러라, 불러라 노래 불러라”...폐활량 늘리는 데 좋은 방법은? 폐활량은 폐(허파) 속에 최대한도로 공기를 빨아들여 다시 배출하는 공기의 양을 말한다. 폐활량은 정상적인 건강 상태에서 여성은 2500㎖이고, 남자는… 권순일 기자 2024-10-13
금연에 늦은 나이는 없다…"노년에 끊어도 수명 늘어" 금연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예방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미시건대 앤아버캠퍼스… 한건필 기자 2024-10-11
폐 건강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폐를 포함해 신체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권순일 기자 2024-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