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의 취약점은? 입 속은 따뜻하고 축축하고 영양분이 풍부해 미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입니다. 입 안에는 세균뿐만 아니라 진균, 바이러스, 그리고 세균을… 김현정 교수 2024-10-25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김용 기자 2024-10-20
췌장암? 간 이상?...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소변-대변 색이 변하면? 온몸이 나른하고 피로를 자주 느낀다. 권태감, 짜증도 나고 눈의 피로도 심해진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들이다. 하지만 혀에 누런… 김용 기자 2024-10-18
"피임약 때문에 '이것' 생겨?"...17세女 심장 통해 뇌까지 이동, 무슨 일? 피임약 부작용으로 17세에 뇌졸중을 진단받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로렌 진(20)은 17살에… 최지혜기자 2024-10-16
임신했다면 주 3회 이상 운동하라!...아기 천식 위험 46% ↓ 엄마가 임신 중에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아이의 천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메드(Med)》에… 한건필 기자 2024-10-15
“불러라, 불러라 노래 불러라”...폐활량 늘리는 데 좋은 방법은? 폐활량은 폐(허파) 속에 최대한도로 공기를 빨아들여 다시 배출하는 공기의 양을 말한다. 폐활량은 정상적인 건강 상태에서 여성은 2500㎖이고, 남자는… 권순일 기자 2024-10-13
금연에 늦은 나이는 없다…"노년에 끊어도 수명 늘어" 금연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예방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미시건대 앤아버캠퍼스… 한건필 기자 2024-10-11
폐 건강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폐를 포함해 신체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권순일 기자 2024-10-05
美 질병관리청이 권하는 구강관리법은? 미국은 2030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해 65세 이상 노인의 수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보다 많은 약 7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김현정 교수 2024-10-04
심장 혈관 왜 이리 좁아졌나...심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최근 심장병이 크게 늘고 있다. 기저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담배까지 피우는 사람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고기 비계-내장을 즐기는… 김용 기자 2024-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