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겪었는데 17개월 밖에 못산다 해”…40대女 ‘이 암’, 무슨 일? 복통 등을 겪던 40대 영국 여성이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미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5-02-18
빵-면-밥 먹은 뒤 바나나 반 개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과일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 부담스럽다. 가성비가 좋고 건강 효과가 높은 것은 없을까?… 김용 기자 2025-02-17
"정수리가 휑~"...머리카락 가늘어진다면, '이런 식품' 즐겨라 모발 건강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시도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식단에 조금 더 신경을 써보는 건 어떨까. 미국 피부과전문의인… 지해미 기자 2025-02-17
아침에 양배추-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 오늘도 고민이다. 전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잘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바쁜 아침에 훌륭한 건강식이… 김용 기자 2025-02-16
"현미 귀리 넣고" 전현무가 만든 도시락...천천히 늙게 한다고? 지난 14일 방송인 전현무가 ‘나혼자산다’에서 자신만의 ‘저속노화 도시락’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 아나운서의 꿈을 심어준 손범수 아나운서에게… 정희은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김용 기자 2025-02-16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권순일 기자 2025-02-16
유이, ‘이렇게’ 살 빼다 꿀벅지 사라졌다? 치명적 부작용 위험도 가수 유이가 과거 과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 ‘배우 유이, 데뷔 16년 만에 찾은… 최지혜기자 2025-02-15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2-14
항공여행 시차증 이길 묘책은 없는 걸까 겨울 방학을 한국에서 보낸 뒤 지난달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는데, 그 여정은 너무나 험난했다. 미국행 비행기를 탄 날 미국… 김미연 기자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