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우리 아이 성장호르몬 치료 해볼까 말까 여름방학을 앞두고 아이 키 코민으로 성장 치료를 고민하는 부모들이 있다. 이 치료는 또래와 비교해 유난히 키가 작거나 1년에… 임종언 기자 2024-07-15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권순일 기자 2024-07-15
홍진경, 혈액순환 비법...시간 날 때마다 손을 '이렇게' 한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혈압 낮추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홍진경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혈압이 오를 때 손을 주물러주면… 최지혜기자 2024-07-14
수박, 토마토의 돋보이는 건강 효과.. “부부가 같이 드세요” 왜? 중년 부부는 심혈관질환이나 암 걱정이 커진다. 심장병이나 주요 암 환자들의 50% 이상이 50~60대다. 숨어 있던 암세포들이 10년 이상의… 김용 기자 2024-07-14
“심장병-심근경색 너무 많아”... 더위에 혈전 발생? 식습관은? 심장혈관병 가운데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이 높다. 심장 혈관이 막혀서 심장 전체가 괴사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증으로 병원을… 김용 기자 2024-07-14
"매일 마시면 덜 늙는다"...노화 늦춰주는 주스 5가지, 뭐길래?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를 주스로 마시는 건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지해미 기자 2024-07-14
같은 사람 맞아? 율희, 82kg에서 40kg대 진입한 비법 공개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6)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율희는 최근 49.7kg 몸무게를 인증하며 체중이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원 기자 2024-07-13
몇 년 새 당뇨 진단받았다면, 특히 ‘이것’에 신경써야 최근 몇 년 새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적게 자면 미세혈관이 손상돼 망막과 콩팥에… 김영섭기자 2024-07-13
잠 안 올 땐, 수면제보다 ‘이것’이 더 낫다? 멜라토닌 보충제는 알약 형태의 수면 호르몬이다. 미국의사협회지(2022년 2월) 데이터를 보면 최근 20년 동안 멜라토닌 보충제의 이용량이 약 5배(478%)나… 김영섭기자 2024-07-12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게 아냐”…여섯 가지나 있다 찜통 더위에는 노인, 어린이, 병자 등 면역력이 뚝 떨어진 사람은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김영섭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