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넘어 임신하면 그렇게나 위험해?"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 다혜씨(38)는 설렘과 동시에 걱정이 앞선다. 이미 ‘고령 임신’(WHO, 35세 이상) 범위에 들어간 상태. 임신중독증이나 당뇨… 윤성철 기자 2024-10-23
"주 5km 걷고 25kg 빠져"...40대女 1년간 '이 습관'만 바꿨다 한때 95kg까지 살이 쪘던 40대 여성이 동네 걷기만으로 1년만에 25kg을 감량한 사연이 공유됐다. 큰 비용 들이지 않고 주… 정은지 기자 2024-10-23
한가인 '이것' 먹고 질색..."소름끼쳐, 조증 올 것 같아", 왜? 배우 한가인이 탕후루에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뭘 먹고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지혜 기자 2024-10-23
"외로워 죽겠다" 이 생각...몸에는 담배 15개비 피운 것과 마찬가지? 요즘엔 과거와 달리 직접 만나지 않아도 메시지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같이 다른 사람들과 연결할 방법이 많다. 다만, 순간일… 정희은 기자 2024-10-22
“조금만 뛰어도 숨가빠?”…호흡 변화, 가볍게 넘기면 안되는 이유 격렬한 운동 등 신체활동 뒤엔 숨이 가빠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호흡 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10-21
“삼겹살·튀김 너무 좋지만, 운동은 싫어”...혈관 좀먹는 최악 식습관은? 피의 상태는 혈액검사를 해야 알 수 있다. 증상도 거의 없다. 방치하면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요즘… 김용 기자 2024-10-21
너무 짜게 먹으면 몸에 이상이...소금 섭취량 줄이는 법은?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세포 내외에 있는 삼투압을 유지함으로써 체액과 혈액량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중요한 영양 성분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권순일 기자 2024-10-21
[건강먹방]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최지혜 기자 2024-10-21
"물 잘 마시는데도 소변 잘 못봐?"...자꾸 적거나 많아지는 이유 뭘까? 하루에 화장실을 몇 번 가는 게 정상일까? 건강한 성인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7번 정도 소변을 본다고 한다. 하지만 7번이라는… 정희은 기자 2024-10-20
바나나·당근 꾸준히 먹었더니...혈압·혈관에 어떤 영향이? 고혈압은 심장-뇌혈관병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에 걸리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발음 문제 등 장애가… 김용 기자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