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수, 미온수 온도 느껴져"...의수에 장착하는 '최첨단 센서' 등장 이탈리아 피스토이아에서 온 57세의 남성 파브리치오는 37년 전에 한쪽 팔을 잃었다. 그는 자신의 의수에 ‘미니터치(MiniTouch)’라는 이름의 최첨단 센서를… 한건필 기자 2024-02-13
"내 남편 바람 피우나?"... '이런 행동' 외도라 여긴다 대개 키스와 같이 특정한 신체적 접촉이 있다거나 하면 명확하게 부정행위라고 생각하겠지만, 보다 평범하거나 사소한 행동에 대해서는 부정행위인지 아닌지에… 지해미 기자 2024-02-11
"코로나 때문?" 男보다 女 성욕 더 떨어졌다, 왜?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일상은 복구됐지만 아직 회복되지 못한 것이 있다. 여성의 성적 욕망이다. 학술지 《BMC 공공 건강(Public Health)》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4-02-10
거절 두려운 '이 성격' 여대생...생리 전 증상 심하게 겪어 월경은 가임기 여성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으로, 이 과정에서 여성의 85%가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을 경험하며, 이 중 5~10%는 일상생활에… 박효순 기자 2024-02-08
“집 오자마자 온몸 소독?"...유독 세균 무섭다면? '이 증상' #A씨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항상 휴대전화를 소독한다. 외출 시 입었던 옷을 입고는 거실 소파, 의자 등에 일절… 최지혜기자 2024-02-08
학대 당한 어린이, 뇌 신경망 곳곳 파괴돼 아동학대가 어린이 뇌 발달에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년이 되기 전 경험한 정신적 트라우마가 주요 뇌 신경망을… 윤은숙 기자 2024-02-06
인도 여배우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루 만에 살아나, 무슨 일? 인도의 발리우드 배우 겸 모델인 푸남 판디가 자신이 자궁경부암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을 거짓으로 알려 비난을 받고 있다. 판디는… 정희은 기자 2024-02-06
김치 많이 먹으면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신경과학 및… 김근정 기자 2024-02-06
"고추 팍팍 넣은 커피라니!" 中서 하루 300잔씩 팔려, 건강엔? 중국에서 ‘고추 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은 조합, 건강 우려점은 없을까.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작년… 최지혜기자 2024-02-05
갱년기 '이 보충제' 먹었더니...눈과 얼굴 샛노래진 女, 무슨 일?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복용한 보충제로 인해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원인은 보충제에 들어있는 블랙코호시(black… 지해미 기자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