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박수홍, 아빠 되더니 ‘이 음식’ 사절…암 유발한다고? 방송인 박수홍(54)이 늦둥이 딸 사랑을 드러내며 탄 고기를 거부했다. 박수홍은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김은재 기자 2025-07-14
정크 푸드 맘껏 먹어도 날씬? 에너지 연소 촉진하는 약물 나왔다 고열량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 정크 푸드를 맘껏 먹더라도 살이 찌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됐다. 이 치료를 받으면… 김성훈 기자 2025-07-12
면역항암제 ‘옵디보·여보이’ 병용, 간암 1차 치료제로 국내 승인 한국오노약품공업과 한국BMS제약은 면역항암제 ‘옵디보(니볼루맙)’와 ‘여보이(이필리무맙)’ 병용요법이 절제 불가능하거나 전이된 간세포암(HCC)의 1차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원종혁 기자 2025-07-11
아침 공복에 반복하는 잘못된 식습관들…꼭 피해야 할 ‘이 음식’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먹을까? 7~8시간 자는 동안 몸속은 수분 공급이 뚝 끊긴 상태다. 더욱이 요즘은 열대야라서 땀으로 몸의… 김용 기자 2025-07-04
고지혈증, 지방간 “왜 동시에 생겼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흔하지만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 심뇌혈관질환, 간암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이 병들은 여러 원인이… 김용 기자 2025-07-03
“확진 3년 전 암, 미리 발견할 수 있다”…어떻게? 혈액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며 암 돌연변이를 운반하는 DNA를 분석하면 일반적인 진단보다 3년 앞서 암을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훈 기자 2025-07-02
‘이것’ 빨리 발견해 서둘러 치료해야...간경변·간암 막을 수 있다? 간이 딱딱해지는 ‘간 섬유화’를 일찍 발견해 제대로 치료받아야 무서운 간경변(간경화)이나 간암을 예방할 수 있다. 간 섬유화 진단에는 간의… 김영섭기자 2025-06-30
‘쫄깃쫄깃한 맛, 쏘가리회’ 유혹에…‘이 암’사망률, 세계1위 오명 여전?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길을 담도(담관)라고 한다. 국내 담도암(담관암)의 사망률이 세계 1위, 발생률이 세계 2위(1위는 칠레)이며, 이는… 김영섭기자 2025-06-25
술 안 마셔도 걸리는 지방간 “심상치 않아”…간에 지방 많이 쌓이는 식생활은? 간 건강을 위해 술만 조심해선 안 된다. 식습관, 운동이 중요하다. 술을 안 마셔도 걸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최근 급증하고… 김용 기자 2025-06-16
간이 피곤하면 나도 피곤...간 건강 개선에 좋은 식품은? 우리 몸의 ‘해독 공장’이자 ‘영양소 창고’인 간. 이런 간에 피로가 누적되고 독성 성분이 쌓이면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되고… 권순일 기자 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