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뇌졸중? 20~30대에도 찾아오는 노년병 피하려면 스승의 날이자 성년의 날인 15일은 낮 기온이 30도에 이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늘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최승식 기자 2023-05-15
'닥터 차정숙' 논란…크론병은 정말 '못된 유전병'일까?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인 크론병이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묘사돼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6일 방송된 닥터… 이지원 기자 2023-05-11
내시경 꼬박꼬박 챙겼는데도 '위암'... 왜? 위내시경의 위암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적절한 간격의 정기검진뿐 아니라 의료진의 충분한 검사시간도 필수적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최지현 기자 2023-05-09
췌장 나빠지고 살도 찌는 가장 위험한 생활습관은? 부모, 형제, 자매 등 직계 가족 중 50세 이전에 췌장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 이상 있거나, 나이와 상관없이 췌장암 환자가 둘 이상 있다면 가족성 췌장암이 아닌지 의심해야 김용 기자 2023-05-09
실명 원인 2위, 이 질병 예방법은? 녹내장은 중장년층에게 많이 발생하는 안과 질환이다. 그러나 녹내장에 걸리기 전에 징후를 알아채는 이들은 많지 않다. 녹내장은 안압과 시신경… 김수현 기자 2023-05-08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혹시 '이 질환'? 단순한 피곤함을 넘어 극심한 피로가 사라지지 않고 항상 기운이 없다면 만성피로, 혹은 전신성활동불능증(systemic exertion intolerance disease)이 있지는 않은지… 정희은 기자 2023-04-26
“방치하면 실명”...10년간 환자 두 배된 ‘이 병’ 갑자기 눈앞이 보이지 않으면 보통 화들짝 놀라 병원으로 달려간다. 시야가 조금씩 뿌옇게 흐려지거나 불편하다면 어떨까. 시간이 지나서 다시… 장자원 기자 2023-04-17
왜 여성이 더 심하지?...여성을 괴롭히는 질병 5 심장병은 술과 담배에 찌든 남성들에게서만 주로 발생할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 여성들에게도 일어날 수… 권순일 기자 2023-04-13